가입인사

by 송명훈 posted Mar 1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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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당원 가입했습니다.

아직 1000 개의 글도 올라오지 않은 걸 보니, 대중적 반향이 별로 크지 않은 것 같아 걱정이 되긴 합니다. 앞으로 이 당이 가야할 길이 험난하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래도 1000번 안쪽의 글로 자취남기게 되니, 초기에 어려움을 함께 했다는 선구자(?)적인 느낌으로 위안삼을 수 있어 좋네요.

총선에서 좋은 성과 거두고, 한국정치의 한쪽 축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창당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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