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2008.02.29 19:03

인사드립니다.

조회 수 4543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뭐 세상에 쉬운 것이 어딨겠습니까만은
별 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그 간단한 탈당계 하나 보내고 나니까 기분이 영 거시기 하네요.

반면에 새로운 길을 걸어야 한다는 들뜬 기대감도 생기구요.

이렇게 저렇게 복잡한 감정이 혼재된 상황이지만
시작은 언제나 희망을 갖게 합니다.

누군가 새로운 진보에 관해 "해야할 일을 하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전적으로 동의하지만 2% 부족하다고 봅니다.

해야할 일은 당연히 하죠. 물론 전엔 그마저도 못했기 때문에 오늘날 이 사단이 났겠지만요.
하지만 해야할 일을 하는 것은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금 더 절실한 것은 "하고싶은 일을 하는 것"이 아닌가 해요.
그동안 못했던 것들, 하고싶었는데, 하려 했는데 이러저러한 사정으로 인해 못했던 일들.

그런 것들을 다 풀어내고 진한 살풀이 한 번 대차게 해볼 수 있는 신당이 되길 바랍니다.
고생하신 모든 동지들에게 새 세상의 밝은 하늘이 하루 속히 다가올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좝파 4.00.00 00:00
    행인님 방가^^^ 그런데 행인이 지나가는 사람인가요 아니면 살구를 말함인가요? 그냥 궁금해서....
  • 이재기 4.00.00 00:00
    행인 / 반갑소 윤동지. 그 싱글싱글한 웃음이 선하게 나타나는구려~~ 행인님의 말마따나 우리가 해보고 싶었던 것을 제대로 해보는 것, 그것이 진보신당 성공의 지름길임을 확신합니다. 좝파 / 행인이 살구씨임을 아시는 것 보니까 그러면 하수오도 알랑가요?
  • 행인 4.00.00 00:00
    좝파/ 行人입니다. ㅎㅎ 걍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라 이것도 한 10몇년 쓰던 아뒤라서뤼 기냥 제 이름같네요. 살구씨라고 보셔도 별로 관계 없습니다. 제가 살구씨만해서요. ^^;;; 이재기/ 성님... ㅠㅠ 여기서 뵙네요. 건강은 어떠신지요. 성님, 언제 서울 오심 같이 밥이라도 먹어요. 새로운 진보에 대해 가르침도 주시고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적색모의] 노동당의 전략, 헌법, 교육, 홍보기획안을 함께 만들 당원을 찾습니다. file 노동당 2020.07.06 1087
공지 의제조직연석회의 개최 노동당 2020.07.02 105
공지 노동당 중앙당 당직자 채용 공고 노동당 2020.06.29 218
공지 [노동당 후원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42113
182 최현숙과 친구들이 평당원 동지들에게 인사드립니다. 7 최현숙 2008.03.04 2989
181 새로운 진보정당은 진짜 새로와지려면, 문 좀 팍팍 엽시다 ~ 일하는 사람들 오게 하고 1 원시 2008.03.04 2830
180 노래문화 혁신 캠페인/ 창당대회때, 심상정 노회찬 애창곡 한 곡씩 직접 부르고 원시 2008.03.04 3187
179 가입했습니다. 3 원이 2008.03.04 3399
178 노회찬, 심상정 의원은 이제 의원직을 버릴 때가 된 것 아닌가요? 13 ambiguous 2008.03.04 3374
177 부천지역 당원들 보세요. 좝파 2008.03.04 3380
176 민주노동당과의 관계 분명해야 1 김원규 2008.03.04 2617
175 당원을 모으는 지침이 어떻게 되지요? 2 산지니 2008.03.04 2982
174 문의... 4 신성식 2008.03.04 2654
173 사진복사 임종은 2008.03.04 3437
172 [초청/안내] 초록과 진보의 새로운 정당을 위한 활동가 집담회 7 file 한재각 2008.03.04 2874
171 쪽팔림을 무릅쓰고 6 새롬이 2008.03.04 3239
170 심상정,노회찬,최현숙 인물정보 수정요망 안유택 2008.03.04 3294
169 포항지역위 해산총투표에 관하여 김병일 위원장 긴급 호소문 김성재 2008.03.04 2428
168 인터넷 담당자/ 네이버 검색 수정해주세요. 2 좝파 2008.03.04 3527
167 '최현숙 감추기'의 어리석음 12 김수민 2008.03.04 3185
166 서울시교육청앞을 활용해주십시오. 4 윤희찬 2008.03.04 2829
165 진보신당의 현실 새롬이 2008.03.04 2627
164 신장식/김종철님/ 심상정 지역구에 민노당 후보 출마에 대한 제 생각 원시 2008.03.04 3060
163 김대우 씨, 최현숙 후보와 성소수자에게 사과하십시오 2 김성원 2008.03.04 2742
162 [비례 제안] 진보 예비내각으로 (예시) / 민주노동당 비례후보는 실패작 2 원시 2008.03.04 2986
161 해방연대의 필명 붉은수염에게 3 좝파 2008.03.04 2893
160 [진보신당 신장식 논평]정동영씨의 관악구(을) 출마를 기다린다 file 신장식 2008.03.04 2739
159 진보신당의 힘!! 레인맨 2008.03.04 3275
158 맘속으로는 미국산 쇠고기 괜찮다고 생각하세요? 4 이진숙 2008.03.04 2708
157 인사드립니다 1 김재기 2008.03.04 297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935 2936 2937 2938 2939 2940 2941 2942 2943 2944 ... 2946 Next
/ 2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