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어느 지지자가 저희 메일로 보내온 글입니다. 여러분께서도 기고하실 원고가 있으시면 아래 메일로 보내주십시요.



진보신당으로 희망을 돌려드리겠습니다!




1. 위험과 몽매의 시대


한때 ‘노명박’이라는 말이 유행했다. “노무현 곱빼기는 이명박”이라는 말도 있었다.

그러나, 이 말은 바뀌어야 한다. 이명박 정권은 “노무현 정권 곱하기 5”이다. 인수위 단계부터 전 국민적 조롱거리를 매일 창조한 이명박 정부라면, 노무현 정부가 대통령 욕하기를 전국민 레포츠로 만든 것보다 다섯 배는 빨리 ‘대한민국 1%’를 제외한 모두가 싫어하는 대통령이 될 수 있을 것 같으니 말이다.


지난 정권에서도 야금야금 추진되던 공공서비스의 민영화, 시장화가 급물살을 탈 것이 예고되며 서민들의 불안을 자아내고 있다. 의료보험과 공교육의 사실상의 와해가 카운트다운 되고 있다. 서민생활의 기반을 이뤄온 다른 공공서비스의 민영화 움직임 역시 위험수위를 넘고 있다.


설마 설마 했던 한반도 대운하 사업 그대로 역시 밀어붙여지고 있다. 대운하 등 이명박 정부의 토건 중심 성장주의가 생태적 위협 뿐 아니라, 이미 심각한 상태의 부동산 자산 거품 경제를 극단으로 팽창시킬 것이라는 우려는 팽배하다. 그러나 이명박 정권의 태도는 한마디로‘우려의 목소리는 잘 알겠습니다, 하지만 듣지는 않겠습니다’라는 식이다.


나아가 이미 서울시장 시절부터 갖가지 막말로 익히 알려진 반노동자적 태도는 대통령이 된 지금도 변함이 없어 보인다. 노동자들에게‘태안 자원봉사자의 자세로 일하라’는 이명박씨의 발언은 그의 정신세계를 의심케 하는 부분이다.


그러나, 여기가 끝은 아니었다. 서민들을 완전히 절망시킨 것은, 그 정부를 둘러싼 이들이, 보인 특권의식에 절은 기득권 집단의 적나라한 모습이었다.


양극화 심화와 생활고에 대해 묻는 서민들에게 이명박 정권 인수위는‘영어 잘하면 잘 산다’고 떠들었다. 하지만,“Orange”를, ‘오렌지’라 하나 ‘어-뤤지’라 하나 콩글리쉬 인 것은 매 한가지이다. 잘 구르지도 않는 혀로 ‘이잉글리쉬이 후렌들리’를 외치며 흐뭇해하는 ‘5공’출신 인수위원장의 표정은 그들이 세상을 어찌 보는지 잘 말해준다.


‘땅을 사랑하는’, 평균재산 39억짜리 ‘고소영, 강부자, 강금실 내각’역시 서민들을 경악시키기에 충분했다. 누구는 ‘유방암이 아니라고 초호화 오피스텔을 사주’는지 모르지만, 서민들은 가족 중 암환자 한 명이 생기면, 가계가 파탄 나는 것이 대한민국 의료보장의 현실이었다. 그리고 이제 그 알량한 의료보험조차 무력화 될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


그런데 어째서 이렇게 어처구니없는 정권이 수립되는 불상사가 발생하고 말았는가? 그것은 한미 FTA 비준과 정부조직 개편을 놓고 한나라당과 대립하던 다른 정당들이 잘 말해준다.



2. 스스로 몰락해 버린 ‘민주개혁세력'


정부조직 개편안 논란을 돌이켜 보자. 최대 쟁점은 해수부와 통일부, 특히 통일부의 존폐 문제였다. 그러나 요란한 소리와 달리, 통일부는 너무도 쉽게 몇 차례의 정략적 타협 속에 존치가 결정되어 버렸다.


그러나 실상 이명박 정권의 정부조직 개편안 핵심은 거대 토건, 경제관료 권력의 탄생에 있었다. 재정운영과 경제정책을 한 손에 거머쥔 재정기획부라는 거대 모피아 권력의 탄생.

통일부와 해수부를 둘러싼, 핵심만을 비껴가는 소란과 줄다리기는 결국 너무도 자주 보아온 그런 정쟁이었던 것이다. 이는 통합민주당이 단지 당대표의 경력을 넘어, 정말로 ‘한나라당 3중대’라는 것을 보여준다.


마찬가지로, 다행히 2월 처리는 무산된 한미 FTA 비준안을 살펴보자. 전임 대통령 노무현과 현임 대통령 이명박은 화기애애하게 한미 FTA의 빠른 비준을 촉구했다. 그 사이 미국에서는 또 다시 광우병에 걸린 소가 쓰러지고 있었다.


이명박 정권 인수위가 ‘어어렌쥐’로 국민들의 속을 후벼 팠다면, 지난 정권 역시 오렌지로 사람들의 속을 후벼 팠다. ‘오렌지가 수입개방 되면 귤 농사가 망한다’는 농민들에게 ‘귤을 잘 키워 미국에 수출하면 된다’던 전임 대통령은 어느 당 출신 누구였던가?


지난 대통령선거의 62.9% 라는 사상 최저의 투표율을 무엇을 말해주는가? 한나라당이 잘 한 것이 아니라, 이른바 ‘개혁세력’이 스스로 무너졌다. 한때나마 ‘개혁’을 믿었던 유권자 상당수는 아예 투표를 포기했다. 일부는 아예 염원을 배신한 ‘개혁세력’을 응징하고자 이명박 후보에게 투표해 버렸다. 그러나 그 당은 겸허히 반성하는 대신, 국민들에게 ‘국민이 노망들었다’는 망언을 돌려주었다.


한때 민주화운동, 진보운동을 했다는 소위‘386’정치인들은 왜 그렇게 되었는가?

그것은 단순하다. 그들은 자신의 과거에 안주했다. 그것은 자족과 독단, 무능으로 이어졌다. 자신들이 한때 민주화 운동을 했고, 한때 진보였다는 것으로 자신들이 하는 일이 다 개혁이고 민주화라고 생각했다. 어느 진보적 언론인의 일갈처럼, “...(자신들이) 국가를 장악하는 게 곧 민주화고 개혁이라고 착각했던 것이다...” 하지만 정작 “... 들어가서 무엇을 할 것인지... 어떤 프로그램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은 전혀 없었다.”


이제 그 당은 과거 한나라당 대선 주자를 당대표로 영입하고 더 한나라당과 비슷해지고 있다. 심지어 그것을 ‘새로운 진보’라고 주장한다. 그게 ‘진보’라면, 물의를 빚고 줄 사퇴하는 이명박 정부의 장관 후보들은 정말로 순수하게 ‘땅을 사랑’한 게 맞을 것이다.



3. 낡은 진보는 더 이상 희망이 아니다.


그러나 ‘진보의 본류’를 자임하던 민주노동당 역시 서민대중의 기대에서는 한참 동떨어져 있었다. 과거 운동세력이라는 같은 뿌리에서 출발한 ‘민주개혁세력’과 마찬가지로, 민주노동당 또한 과거에 안주하고, 서민 대중 앞에 책임 있는 정치세력이 되기 위해 소통하고 실력을 쌓은 대신, 자족과 독단에 빠져듦으로서 실패하고 말았다.


사실, 지난 대통령 선거는, 그동안 원내진출 이후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민주노동당에게는 해볼 만한 여지가 있었다. 한나라당에 동의할 수 없다면, 찍어줄 당, 찍어줄 후보가 마땅치 않았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른바 ‘친북당’, ‘정규직당’, ‘대안 없는 반대당’으로 낙인찍힌 부정적 이미지, 그 밑바닥에 놓인 ‘구태의연한 옛 운동권 정당’이라는 인식이었다. 그리고, 그것은 단지 보수언론의 매도에 의한 왜곡된 이미지만은 아니었다. 때문에, 많은 이들은 그 당에게 최소한의, 최소한의 자기혁신의 메시지를 기대했다.


그러나, 민주노동당은 그 최소한의 혁신의 몸짓조차 거부했다. 대선 3수의 후보를 앞세우고, 그것도 십 수 년 만에 그 이름을 다시 듣는, ‘80년대 운동권 정파의 조직논리로 결정되는 모습 앞에서, 민주노동당에 우호적이던 사람들도 아연실색할 수밖에 없었다. 거기에 원내에 진출하고도 수년간 전혀 발전이 없었음을 보여준 선거과정이 더해지자, 그나마 민주노동당을 지지하던 이들도 절망하고 말았다. 그 절망은 참패로 이어졌다.


그러나,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져들고도 민주노동당은 성찰도 반성도 하지 못했다. 혁신해야 한다는 내외의 목소리는 높았으나, 정파적 자존심과 패권의 논리가 돌출하자, 누구의 어떤 고언도 무력했다. 결국, 위기를 수습하고자 구성된 심상정 비대위는 다수파인 자주파의 반발 속에 당 혁신을 시작도 못하고 사퇴해야 했다.


어느 정파가 이기고, 어느 정파가 진 것이 아니었다. 구태와 독선이 승리했고, 현실의 서민대중에게 다가가자는 요구가 패배한 것이었다.



4. 그러나, 진보의 대안은 절실하다.


‘강부자 내각’과 처지가 비슷한 기득권층이 아니라면, 아마 선거 때 이명박 대통령을 찍은 사람들조차, 그가 말하는 것을 다 믿지는 못할 것이다. 어쨌든 경기라도 좀 살아나면 그나마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으로 어쩔 수 없는 한 표를 던졌을 것이다. 그리고, 아마도 지금은 그렇게 한 표를 준 사람들조차 평균 재산 39억의 ‘고소영, 강부자 내각’을 내미는 이명박 정권의 어처구니없음에 불안과 위기감을 느낄지 모른다.


하지만, 이 위험천만한 폭주에 제동을 걸, 제대로 된 대안세력은 보이지 않는다.

누군가 신보수 정권의 폭주에 맞서 서민의 삶을 지킬 진보의 대안, 그 희망을 보여야 한다.


때문에, 우리는 지난 진보정당의 좌절을 딛고, 다시금 새로운 진보정당의 길을 나선다.

우리의 첫 진보정당은 과거 운동세력의 관성과 독단을 버리지 못하고, 실패로 끝나고 말았다. 그 실패는 시대의 현실과 서민대중의 삶에 천착하지 못한 것에서 시작되었다.


그러나, 비록 실패했지만, 우리는 진보정당의 첫 시도 속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한때나마 진보가 어떻게 국민을 감동시키고, 서민의 희망이 되었는지 우리는 아직 기억한다.

서민들의 삶의 문제들 속에서, 시장지상주의, 성장만능주의가 아니어도 우리의 삶이 나아질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을 때, 그것을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비전으로 제시했을 때 사람들은 당장은 작은 정당이라 해도, 진보정당에게서 미래의 희망을 보았다.


우리는 그 희망을 되찾을 것이다. 낡은 진보를 대체할 새로운 진보정당을 통해서.



5. 새로운 진보정당이 희망이다.


냉전독재에 맞서 ‘민족,민주,통일’을 내걸었던 과거의 진보는 그 역사적 소임을 다했다. 그 역사는 자랑스러운 것이지만, ‘어제의 진보’는 오늘의 삶을 책임질 수 없다.


정치적 민주화만으로는 신자유주의 시대의 양극화와 빈곤을 해결할 수 없었다.

통일지상주의만으로는 한반도 평화체제를 만들기 위한 복잡다단한 현실적 문제들조차 풀 수 없으며, 민족의 이념을 진보의 중심에 놓기에는, 이미 대한민국은 단지 민족적 억압의 피해자나 약소국만은 아닌 상황에 와 있다.

이제까지 노동운동의 성과와 한계에 자족할 것이 아니라, 더 고통 받는, 더 낮은 노동자들과 함께 새로운 노동의 정치를 일궈야 할 때이다.


우리는 시장독재와 생태위기의 시대, 870만 비정규 노동자의 시대, 소수자와 수십만 ‘다문화 가정’이 존재하는 오늘의 대한민국에서 서민과 사회적 약자의 권리를 지키고 생태적으로 지속가능한 사회로 나아갈 “오늘의 진보”를 일궈나갈 것이다.


이제 진보의 혁신을 통해, 불안과 위험의 시대를 극복할 희망과 대안을 찾고자 하는 모든 이들의 힘과 지혜를 모아, 우리는 새로운 진보정당을 만들 것이다.


새로운 진보정당은, 공허한 개혁과 낡은 진보를 대신해서, 이명박 정권의 폭주에 제동을 걸, 실력 있는 진보야당이 될 것이다. 우리시대의 근본 화두인 “평등․ 평화․ 생태․ 연대”의 가치를 현실에서 구현하는 정당이 될 것이다.


서민대중과 사회적 약자의 현실을 중심에 놓고, 구체적, 현실적 정책과 대안들을 제시하기위해 노력 할 것이다. 더 낮은 곳으로 연대하는 실천 속에서 진보의 희망을 함께 찾아갈 것이다. 한국사회를 시장만능, 승자독식의 불안과 고통의 사회에서, 부자가 아니어도 행복할 수 있는 평등과 나눔의 사회, 차별 대신 공존의 사회, 생태적으로 지속가능한 사회로 바꾸어 나갈 체계적인 비전과 청사진을 제시해 나갈 것이다.


우리는 비판과 문제제기를 멈추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저항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에 머물지도, 우리가 옳다는 신념만으로 자족하지도 않을 것이다.

우리는 서민대중의 생활의 눈높이에서 소통하며 스스로를 끊임없이 반추할 것이고, 더 나은 사회를 향한 대안과 비전을 제시함을 통해 평가받을 것이다.


우리는 스스로 진보할 것이며, 그럼으로써 사회를 진보시키는 희망과 대안이 될 것이다.

  • 타조27 4.00.00 00:00
    아, 마지막 말, 참 좋네요. 우리는 스스로 진보할 것이며, 그럼으로써.... 어디서 많이 듣던 투 같기는 하지만... 사실 이거 안 돼서 망한 것 아니겠습니까?...사족을 달자면, '서민대중의 눈높이로...더 낮은 곳으로...'라는 글귀가 좀 걸립니다. 물론 대통령도 국민을 '섬기'겠다고까지 추켜 올렸지만, (국어사전을 다시 뒤적인 분들 많으시리라고 생각합니다. 섬기겠다는 뜻...) 그만큼은 아니더라도 서민대중의 수준과 영역을 좀더 대접해서 말하는 세심한 센스! ...가 필요할수도 있겠다는...어설픈...신당입당 신입생의 어설픈...의욕에 넘친 어설픈...한마디였수.
  • 김수민 4.00.00 00:00
    노무현 곱빼기는 이명박... 국민레포츠의 시대 도래... 등등은 어떤 칼럼에서 제가 쓴 표현인데... ㅎㅎ 잘 읽었어요.
  • 김성훈 4.00.00 00:00
    그나저나... 정치란 무엇보다 이미지란게 중요하지 않습니까? 요기조기 살펴보니 아직도 식 도중에 운동권 가요를 불렀더군요... 이것은 정말 심각하게 고려해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말은 대안으로 다가서기 이전에 민주노동당의 아류로 보일까봐 또 그런 빌미를 줄까봐 걱정이라는 것입니다. 댓글하나하나 제가 보기엔 다 간절함과 애절함이 배여 있는것 같습니다. 여기서 더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는 뜻이기도 하겠지요. 저 역시 그런 간절함으로 몇자 적습니다. 민주세력과 민노당이 실패한 이유는 윗글에 나와있듯이 정치력부족이 핵심이라 생각합니다. 이제 세련된 정치감각을 제발 발휘하는 진보신당이 되었으면 합니다. 운동가요를 부르지 않아도 진보신당이 아니라고 할 사람 아무도 없으니 말입니다. 부르면 너역시...라고 할 사람은 많아도 말이죠...
  • 잘살자 4.00.00 00:00
    관리자님 -글 폰트를 하나로 통일합시다. -글자 크기두요. 10으로. -줄사이 간격도 150%으로 합시다. -글씨체는 '굴림'을 권합니다. 수고하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40730
160 [진보신당 신장식 논평]정동영씨의 관악구(을) 출마를 기다린다 file 신장식 2008.03.04 2724
159 진보신당의 힘!! 레인맨 2008.03.04 3253
158 맘속으로는 미국산 쇠고기 괜찮다고 생각하세요? 4 이진숙 2008.03.04 2686
157 인사드립니다 1 김재기 2008.03.04 2945
156 학비폐지!]*학/비/거/부/서/ 제출하고 출근 했어요~ file 오재진함께 2008.03.04 2319
155 고양 덕양갑에 민주노동당 후보가 등록했군요. 3 김종철 2008.03.04 3446
154 알아먹을 수 있게 말하자 3 임수태 2008.03.04 2912
153 [총선전략]슬로건 - " 민주당은 이명박 정부의 적수(適手)가 될 수 없다" 김규찬 2008.03.04 2451
152 [경향신문] 여론조사, 진보신당 지지율 2.1% 6 김진범 2008.03.04 3165
151 [원탁평가 3] 생태 - 반자본주의 운동, 노동조합내 노동자의 직접 참여정치 강조 (1980-1986년 독일 녹색당 사례) 3 원시 2008.03.04 3086
150 진보신당 창당기금 1호 납부자는 누구일까? 5 한성욱 2008.03.04 3000
149 [원탁평가2 '평등'] 참 탁상공론 비실천적 논의 사민주의 대 사회주의 논쟁 (1) 원시 2008.03.04 3039
148 아마추어적인 진보신당의 홍보 전략에 칼을 꽂으며... 17 김대우 2008.03.04 3827
147 영어마을캠프를 세계마을캠프나 역사마을캠프로 하면 어떨까요? 1 이진숙 2008.03.04 3225
146 정태연 동지의 진보정당운동 20주년 기념식을 하려 하는데요 4 김현우 2008.03.04 3003
145 부대변인으로 부산의 이창우 동지를 선임하면 좋겠습니다 2 김현우 2008.03.03 3495
144 노회찬, 심상정 공동대표님 많이 늦었습니다. 민노당 빨리 탈당 하십시오. 2 홍은광 2008.03.03 3226
143 Re: 적-녹정치를 무시했던 민주노동당 지도부의 전철을 되밟지 말아야 3 red21green 2008.03.03 2726
142 당원의 뜻에 따라 움직이는 당이 되기를 이병진 2008.03.03 2341
141 [제안] 지역위, 동호회를 한몫에 소화하는 홈피 4 김수민 2008.03.03 2762
140 때늦은 제안... 1 이순규 2008.03.03 2839
139 이 내용으로 Live Poll 만들어서 홈페이지 메인에 올려주세요..^^ 임동석 2008.03.03 3274
138 [원탁평가1] 생태 우경화보다 노동-생태 공통분모 시급히 찾아야 (사례제시1) 4 원시 2008.03.03 3134
137 자랑스럽습니다 1 철드니 개털일세 2008.03.03 3280
136 오늘에서야 권용문 2008.03.03 3368
135 당 대표단이 대운하 반대 생명평화순례에 동참했으면 합니다. 이봉화 2008.03.03 299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935 2936 2937 2938 2939 2940 2941 2942 2943 2944 ... 2946 Next
/ 2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