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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의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하고서도 아직까지 민주노동당적의 의원직을 버리지 못하는 것 보기 좋지 않습니다. 물론 의원직이 있을 때, 활동이 훨씬 유리하다는 것 잘 알지만, 이건 아니지 않나요?

빨리 의원직 버리시고, 신당에 입당하십시오! 신당의 대표가 신당원도 아니라는 사실, 우스운 꼴입니다.
  • 종이한장 4.00.00 00:00
    얼마나 욕을 더 먹어야, 의원직을 버릴까요? 아무래도 진보신당 안에서 욕을 덜 해서 그런가 봅니다. 진보신당을 아낀다면, 아낌없이 욕해 줍시다. 그것이 훌륭한 진보 정치인과 진보신당을 살리는 길입니다.
  • 김세규 4.00.00 00:00
    좀 가증 스러울수 있지만 전 민노당에 출당을 요구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치적인 관점에서 말입니다.(욕 먹을 각오하고 씁니다.)
  • ambiguous 4.00.00 00:00
    김세규/당원게시판에서 제 아이디를 검색해보시면 아실텐데요..^^ 노, 심이 의원직을 유지하는 것에 대한 비판은 저만이 아니라는 사실은 다른 분들을 만나보셔도 아실겁니다. 저는 신당의 이해관계 이상으로 창당의 과정이 원칙적이기를 바랍니다. 짧은 창당일정(법적창당)에도 불구하고 그것과 양립가능한 원칙마저 유실되는 것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함부로 자주꼴통 같은 표현 쓰지 마십시오! 적어도 이제는 민주노동당에서 벌여야 했던 당내 정치에 에너지를 소모하고 싶지는 않군요. 그때의 타성을 버리도록 노력합시다...!!!
  • ambiguous 4.00.00 00:00
    그새 지우셨군요.. 제 쪽글이 정처없이 떠돌게 되었습니다..^^;;;
  • 김세규 4.00.00 00:00
    죄송요/^^;; 다른사람과 혼동했습니다
  • 김종구 4.00.00 00:00
    조금만 천천히 합시다 어차피 탈당시기도 얼마남지 안았는데 어느누구 보다 힘든 사람이 심상정.노회찬 의원일겁니다 의원직이라는게 신당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밎습니다 저는요 요것 아부성이 아님니다 너무 굳어있는것 같습니다
  • 잘살자 4.00.00 00:00
    때가 되면 본인들이 어련히 알아서 하려구요. 뭔가 사정이 있지 않을 까요.
  • 종이한장 4.00.00 00:00
    사정이 있으면 사정을 밝힐 일이지요. 당원들이 몰라야 할 그 사정이란 게 무엇일까요? 무조건적인 믿음이 도움이 된 적이 없다는 것은 민주노동당에서 충분히 경험하지 않았나요?
  • 한정우 4.00.00 00:00
    심상정 의원님 가 노회찬 의원님 의 사정 이 고민의 생각이 이었서 이니까요 심상정의원님 가 노회찬의원 님 생각을 좀 이해합시다.저도 심상정 의원님 노회찬의원님 의생각이 이어그래 생각합니다.
  • 여백 4.00.00 00:00
    임시국회가 2월 29일까지였던가.. ? 암튼 그 때까지의 보유 사유는 아실테고요, 그 이후 탈당 절차를 밟는 중인 것으로 압니다. 노회찬 의원 인터뷰엔가 어딘가 답변을 하시더라고요.
  • ambiguous 4.00.00 00:00
    우리가 그들을 이해해주기에 앞서서 그들이 그들의 사정을 우리에게 이해시켜야 합니다. 이해하기 시작하면 그 한계는 언제나 연장되어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이진숙 4.00.00 00:00
    총선대응을 위해 무리해도 진보신당 만들어 달라고 강력하게 제기했던 일이 후회되네요. 천천히 가다 결정적인 시기를 놓칠것 같아 보챘던 것인데... 이런문제도 있었군요. 전 전혀 생각을 못했어요. 전 지역에서 생각이 생각만 훌륭한 사람들을 무지 많이 보았는데요... 결국 전 그들과 함께 전장에 나가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원칙과 생각때문에 더 큰 걸 잃어버리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전 길다가 똥묻은 돈을 발견하면 깨끗이 씻어서 요긴하게 쓸 것입니다.
  • 황기룡 4.00.00 00:00
    민주노동당은 노회찬, 심상정 의원을 제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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