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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라고 하기도 뭐하고 민원이라도 하기도 뭐한 그냥

짜잘한 것이지만 (너무 지엽적인 요망 사항이라면 무시해도..),

여하튼 일상 생활 중에 불편 혹은 의심스럽거나

궁금했던 것 하나, 치과 진료비...

저두 몇 년전 비슷하긴 했습니다만, 제 주변 사람, 얼마 전 충치

치료한다고 200만원 나왔어여... 덜덜. 그나마 싼 편에 드는 델

갔다고 했음에도.

뭐, 원래 치의재 등이 고가라서 그런 것인지 모르겠지만,

주변 치과의의 말에 따르면, 어떤 혹은 많은 동네 치과들이 과잉

진료를 하는 경향이 있다고도 하고.

보험 적용 범위가 많이 제한되어 있다고도 들은 것 같고.

돈없으면 보건소를 어떻게든 죄다 뒤지든가, 아님 이빨 허전하게

하고 그냥 살아야 되는 건지.

보험 적용의 틈은 없는 건지, 진료 내역 투명성을 진작할 방도는 없겠는지, 등등.

이거 뭔 대책없는 건지, 그냥 이렇게들 살아야 되는 건지요?

(그나마 미쿡에 비하면 울 나라가 싼 편이라 생각하고 안위를 해야되는 건지?)

  • 웅얼거림 4.00.00 00:00
    구체적인 내용만 채울 수 있다면, "건치국가" - "오복을 돌려드립니다"고 나서 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도 치아보건, 특히 성인층 치아보건과 의료공공성은 비례관계라고 들었습니다.
  • 세바스찬 4.00.00 00:00
    임플란트를 비롯해 고가 치과치료 관련 의료자재 납품비용을 파악해서 얼마나 폭리를 취하는지 폭로하는 사업도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 김종구 4.00.00 00:00
    의료행위는 a/s가 안된다는것 a/s받을려면 너무힘들다는것 사람을 a/s란 용어를 쓰자니 좀 머 하군요
  • 그냥 서민 4.00.00 00:00
    제 후배.. 이번에 치조골이 상했다고 임플란트 해 넣는다는데,,, 15개.... 3,600만원... ㅠ.ㅜ 어찌해야 될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더군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최은희 4.00.00 00:00
    정책개발단에서 보건의료 공약을 준비하는데 같이 할 계획입니다. 공약 작성 과정에서 님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웅얼거림님의 이야기처럼 치아건강은 다른 부분의 건강 수준에 비해서도 소득수준에 따른 불평등이 심각한 부분입니다. "입안을 보면 그 사람의 계급이 보인다"고 할 수 있죠. 치아건강문제가 당장에 죽고사는 문제는 아니라는 점, 치과진료가 비급여가 많다는 점 등이 작용하는 거겠죠? 어쨋든 서민들의 건강권 중 가장 심각한 부분인 치아건강에 대한 진보신당의 접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이마쥬 4.00.00 00:00
    감사. 넌지시 안을 드리는 식이었는데, 의미와 의중을 정확히 짚어 격있는 용어 표현으로 잘 정리를 해주셨군요. '먼 데 있지 않은 일상과 생활 속의 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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