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대표를 비례대표로 만들자

by 냥이관리인 posted Mar 0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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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만약, 1, 2번을 장애인-비정규직으로 고정시킨다면,
   비례대표 후보에 대한 논의가 필요없다.

   왜냐하면, 각각의 대표성을 가진 이들이 있지 않나?
   비정규직대표는 김성환 위원장을 모시면 된다.
   장애인은 박경석 대표나 박영희 대표가 있다.

2. 냉정하게 이야기해서 이번 총선에서 비례 1, 2석이 최대의 성과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나머지 3번     이하는 그야말로 희생을 강요하는 꼴 아닌가? 생각같아서는 심상정 대표를 비례 3번을 주고, '심상정을 국회로 다시 보내주십시오'라는 선거운동이 유효하지 않겠나 했는데 지역 돌파를 선언하였으니 뭐 물건너 갔겠고...

3. 전체 비례대표 명부는 6명이나 8명으로 족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실무형 비례 대표를 고민한다면, 개인적으로 김석준 대표를 추천한다. 단 한명이라도 또 다른 심상정과 노회찬을 만들려고 한다면 가장 유력하지 않을까 한다.

뭐, 이견들이 많이 있을 줄 알지만 출신성분에 따른 골품제에 대한 선호가 곧 진보의 척도로 보여지는 것에 대해서는 생각을 달리 하는 편이다.

이번에도 그냥 미친 척하며 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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