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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성과 권력속성에 배신당한 이수호 민노총 전 위원장을 보면서


아이러니 하게도 이수호씨에대한 민주노동당에 구원투수로 영입한지 이제거의 한달여간 되가는것 같습니다.

심상정 의원만큼 권력을 몰아줄여세로 많이뛰우는 것을 보면서 실소를 금하지 않을수 없었지만
더 충격적인것은 이수호 전민노총 위원장에 시대착오적인 발상과 그순진성을 보면서

세상바뀐것을 모르고 저러시면 안되는데 이수호위원장에 원칙적인 모습을 미디어를 통해 투쟁에 현장에서 민주노총에 아니 투쟁에 산물에 어느정도 기여한바가 크기때문이고 또한 현제상황이 어지됬든간에 노동원로로서도 진보지식또는 계층으로서 그시대에 지지할수 있는구심점 역할을 부인하지 못하기 때문 일것입니다.

최소한에 양심도 선배활동가에대한 존경심마처 팽겨친 민노당 자주파

세상사 서로이용하는게 세상살이라고 여기는 족속이지만 정치도 이용할건 이용하고 버릴건 버린다는 그들에 신념은 익히 알고 있지만 공개적인 총살형감이지 머저리 개새끼 새대가리라고 표현하는
그들 정체성을 보면서 달면삼키고 쓰면 뱉는다가 아니고 달면 빨아먹고 스면갈아마시는
진보진영에 최소한에 비양심적 개인테러를 보면서 이수호 위원장이 측은하게까지 느껴집니다.
이수호 위원장에 정체성에 대한 그들에테러는 어느 정치인이고 노동운동가도 이용할 족속으로 여기는
정체성에 산물이며 우리가 경계해야될 사태라고 여깁니다.
 
아래는 조직적 개인테러중 일부 발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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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030 이수호 이 새꺄..
이수호 이 새끼야..너가 대관절 무엇인데..당명과 당강령을 다 바꿀 수 있다 운운하냐? 이 당에서 너가 무어라고?
이 당이 너꺼니? 미친 새끼...대한민국이 자기 땅인 줄 알고 운하 파겠다는 미친놈하고 민주노동당이 자기 것인양 당명 당강령 다 바꿀 수 있다며 지랄 떠는 너하고 똑같은 새끼다..똑같은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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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만정2008-03-08   17:04:42 쪽글 삭제

575798 이수호? 정말 확실히 망하는구나!
망하는 집안은 뭘 해도 망하는 짓만 찾아 한다더니,

어떻게 이수호 같은 배신자, 정치모리배 를 비대위원으로

앉혀났는가?

현장에서 노사합의주의, 부패위원장의 상징으로 통하는

이수호를 말이다.

참말로 한 때나마 "나의 당"이었다는 사실이 더 비참해진다.

이 따위 거지발사개 같은 당, 더 이상 어떤 미련도 안 남는다.

이수호로 건수삼아 당해체선동이나 더 열심히 해야겠다.

-----


이수호씨 당원 아닙니까?

글쓴이 : 붉은수염
등록일 : 2007-10-01 11:51:59
조회 : 738

지난 28일에 민주노총 전 위원장이었던, 그리고 지금은 새진보연대(준) 대표를 맡고 있는 이수호 씨가 당에 선거연합을 공식적으로 제안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수호 씨 민주노동당원 아닙니까?

아직 당원인지 아닌지 확실히 확인은 못했지만, 만약 공식 탈당도 하지 않은 채로 이런 제안을 한 것이라면 정말 정신나간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당원이 당밖에서 정치조직 새로 꾸려서 자기가 소속한 당에 선거연합을 제안할 수 있습니까? 이런 말도 안돼는 짓이 정말 버젓이 벌어진 것이라면 이수호 씨도 얼빠진 것이지만, 이런 경우 없는 짓에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있는 당도 문제입니다.


443642 이수호야. 잔말말고 이거 하나 물어보자.
수호, 프레시안에서 니가 쓴 글을 잘 봤다. 제목이 섹쉬하더구나. "민노당, 영원히 '소수정당'으로 남을 것인가?"이더군. 그래~ 그랴... 니 마음 다 알겠어. 그리고 민주노총의 충정도 잘 이해가 되더라고... 내 말 안들어주면 까짓 거, 내 꼴리는대로 독자후보 전술도 사용하겠다고 뒤에서 은근히 협박질도 하게된 대단하시고 순수하신 충정을 이해하겠드라고..


그런데 말야.

저번 민주노총 대의원대회에서는 전 조합원이 참여하는 임원직선투표는


위는 일부발췌고 수없이 많은 글들이 이수호시에 대한 인격테러를 가하고 잇습니다. 물론 제가 이수호씨를 방패막이를 하겠다는게 아닙니다.
솔직히 이수호 위원장을 구원투수로 올때는 단병호 위원에 탈당과 당제정상황에 극복을 이수호 위원장을 뛰워 극복하겠다는 계산으로 데려 왔는데 이용당할 대상이 원칙과 소신을 내새우며
나 아니면 안된다는 발언전문에 주사파 아지들이 겁을 집어먹고 허둥되는 사례이고 가만 생각하니 울화가 치밀어 올라 심위원을 공격할때 마냥 같은 방식으로 끌어 내리고 있습니다.

문제는 돈 같다바칠 노동 단체에서 이제 이 사탤르 지켜보면서 특별당비 50억을 목표로 세웠던 민노당 지도부에 적자당 운영에 빨간불이넘어 판산불에 무지한 적신호가 빠랑빠랑 걸린다는 거고 누치볼 주사파꼴통들이 눈치안보고 재끼는꼴이 민노당수뇌부에 시름이 깊어가는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먹고 살아야 합니다. 당도 돈이 들어갑니다. 좌파신당 오면서 체불되어 민노당이 갚을 당직자 퇴직금과 월급 약10억이 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민노당에 현실이고 앞으로 우리가 경계해야될 사테입니다. 신용이 없는 정당 믿음주지 못하는 정당 좌파신당에 기치를 올리고 있습니다.

정치모리배 아저씨들이 적극 밀려들고 있습니다. 현제 당을 창건하는데 일조하겠다는 여러 세력이 있고 다함께도 계산기를 뚜드리며 세로운 먹잇감인지 찔러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많은 생각을 해야될 때입니다.
  • 도봉박홍기 4.00.00 00:00
    443642 이수호야. 잔말말고 이거 하나 물어보자. 글쓴이 : 눈거울 등록일 : 2007-05-18 21:33:18 조회 : 274 수호, 프레시안에서 니가 쓴 글을 잘 봤다. 제목이 섹쉬하더구나. "민노당, 영원히 '소수정당'으로 남을 것인가?"이더군. 그래~ 그랴... 니 마음 다 알겠어. 그리고 민주노총의 충정도 잘 이해가 되더라고... 내 말 안들어주면 까짓 거, 내 꼴리는대로 독자후보 전술도 사용하겠다고 뒤에서 은근히 협박질도 하게된 대단하시고 순수하신 충정을 이해하겠드라고.. 그런데 말야. 저번 민주노총 대의원대회에서는 전 조합원이 참여하는 임원직선투표는 다수 대의원들에 의해서 민주노총이 선거관리능력이 없기 때문에 선거관리능력이 생길때까지 준비해서 임원직선제 투표를 2010년에 하기로 했걸랑. 그런데 민주노동당 후보선출은 8월 20일부터 있걸랑. 자기들도 못해서 2010년에야 조합원들을 다 참여시키는 선거를 하겠다고 하는데, 니들은 남들에게 자기 조합원 전체를 포함시키고 또, 민주노동당 당원, 전농회원 기타 등등의 다른 조직들을 다 결합시킨 규모도 훨씬 큰 선거를 당장 두어달 동안에 준비해서 시행하라고 설레발치는 것은 어거지아니니? 그것부터 한 번 논리적으로 해결한 다음에 니가 뭔 주장을 떠들든지, 짖으시던지, 삽지랄하시든지 해야 맞지 않겠니? 아. 그리고 또 한가지 더... 그리고, 민주노총이 대의원 직선제부텀 하고나서 다른 조직에 무슨 요구를 하시는 게 어때요? 민주노동당에 파견된 민주노총 부문할당 대의원들이 알고보니 조합원들의 투표로 뽑힌 것이 아니라, 대부분 낙하산들이라메? 민주노동당 당헌에는 당원들의 직접투표로 대의원들을 뽑도록 되어있는데, 지금은 조합원들의 투표로 뽑히지 않은 낙하산들이걸랑. 니네 조직먼저 대의원들을 직선으로 뽑고, 그담에 민주적으로 선출된 대의원들을 민주노동당에 파견해야 옳지 않겠어? 그리고 니네 민주노총 대의원대회에서 '임원직선제'는 통과가 되었는데, '대의원직선제'는 다수 민주노총 대의원들의 뜻과는 달리 과반수는 넘기고 2/3는 못넘겨서 부결되었걸랑. 정신나간 국민파때문에 말이야. 여하튼 부결은 되었으나 다수 민주노총 대의원들의 바램에도 부합하고, 민주주의에도 부합하고, 대중을 주인으로 삼는 대중노선에도 부합하기 때문에 잘못된 결정이라도 재론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 다시 민주노총 대의원대회가 이번 회기내에서 다시 열려서 '대의원직선제'를 통과시키는 것이 어떨른지 싶다. 안이야 뭐.. 일사부재리 논란을 피하기 위해서 맥락은 비슷해도 내용은 쪼까다른 내용으로 성안시키면 될 것이고 말야. 그에 따라 민주적 절차에 따라서 민주노총 대의원대회가 소집되면 그 다음은 대의원에게 맡기면 되자나. 민주노총의 최고 의결기구가 그렇게 허술하지 않다는 것은 너도 잘 알고 있자나? 국민파만 동의하면 통과되잖아. 니가 나서서 좀 설득 좀 해봐라. 그래서 이번 회기내에 그 안건을 통과시키자고.. 워쪄? 우리는 좀 냉정하고 가벼워질 필요가 있잖아. 그리고 개인이나 정파적 이해관계에서 과감히 떠나야 한할 필요도 있고 말이야. 정파적 이해관계를 노동운동의 대의라고 호도해서도 안되고 말야. 오히려 이럴 때 자기의 가진 것을 과감히 버리고 몸을 던져야 할 때가 아닌가 싶어. 그럴 때라야만 우리 노동운동과 진보정치가 살고 이미 모든 것을 포기한 우리 민중에게 조그만 희망의 불씨라도 새로 지필 수 있을 거 같아. 비리혐의로 얼룩진 민주노총을 쇄신할 수 있는 작은 기회도 될 것 같구 말야. 니가 대의원직선제를 통과시키기 위해서 그런 일을 하면, 너의 진정성과 충정이 드러나는 것이 되겠지. 흑흑.. 그리고 민주노총도 조합원 6%짜리 노동자대표성을 가진 소수집단에 안주하고 남는데에서 벗어나 진정한 노동계급의 대표로 등장하는 계기가 될거라 믿어. 만약 내가 말한대로 통과가 안되면, 민주노총은 영원한 소수집단이 될 수 밖에 없을 거야. 그니깐 니가 한 번 욜씨미 해봐라. 나의 충정이 잘 이해되고 받아들여졌으면 좋겠다. 역사는 두 번 반복되지? 한 번은 비극으로. 다시 한 번은 희극으로... 소스 복사 (3) 녹색바람2007-05-19 10:45:06 이런 개인비방글이 허용되다니... 민주노동당은 비판이든 비난이든 자유분방함을 자랑하는 것 같습니다. 격을 떨어뜨리는 이런 개인 비방글은 읽는 사람도 짜증납니다. 삭제 부탁합니다. 새로운 바람2007-05-19 14:54:50 재기발랄한 글을 가지고 왜그러시나... 패러디.. 비틀기도 투쟁문화 입니다. 좀 진보답게 인정합시다 모임방2007-05-19 15:46:34 위 글이 모가 잘못되었나? 격식을 차리시는 그대,조선시대에 태어났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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