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1976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여성부문추진 준비모임


때 : 2008년 3월 8일

곳 : 진보신당 연대회의 중앙당사


참여자:


박김영희(공동대표), 김은주(민주노총 부위원장), 이선희(전 민주노동당 1기 여성위원장), 최혜영(전 의정부여성회 회장),이혜곤(전 민주노동당 성평등강사), 이영신(전 국민은행노동조합 부위원장), 조항주(전 민주노동당 강동구위원회 사무국장), 고미숙(전 민주노동당 홍보부장), 박성이, 김은영(전 민주노동당 종로구위원회 여성위원장), 나영정(조직2팀), 최은희(조직2팀장)


모임의 취지는 진보신당 안에서 여성모임이 그간 진행되지 않았고 확대운영위원회에도 참여하고 있지 못하는 등 시급함이 있어서 급하지만 제안자를 중심으로 모이게 되었음.

대표성을 갖추고 절차와 내용을 갖추며 시작하지는 못했지만 그러한 것들을 함께 준비해나가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준비모임이 시작된 것이고 이후 계속 열어놓고 소통함으로써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함.


주요하게는 앞으로 여성부문을 어떻게 꾸려나가고 총선에 있어서 여성의 의제를 어떻게 제기할 것인가, 진보신당에 여성의 관점과 의견을 어떻게 담아낼 것인가가 과제임.


그동안 민주노동당에서 탈당한 여성들 중에 신당에 가입하지 않은 여성들은 신당에서 여성, 성정치, 노동 등 진보정당으로서 근본적인 변화를 보여주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12일에 열리는 확대운영위원회에 참여하는 것은 결론을 내지 못했음. 참여자들의 개인적 고민과 대표성문제로 인해서 담당자를 두지 않고 참관하거나 여러 명이 참여하는 안이 제시되었으나 결론을 내지 못함.


총선에 대응과 함께 민노당 여성부문, 여성의제에 대한 냉철한 평가와 반성이 필요하고 그것을 기초로 신당의 대안과 희망을 통해서 여성을 만나야 한다. 여성부문에 대한 평가와 반성, 대안에 대한 고민을 총선이후로 미루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해나가야만 총선에서 여성의 조직과 역할도 힘을 실을 수 있다.


그러한 역할을 위해서 16일 창당대회에서 다시 한번 모이고, 그 자리에 모인 여성들에게 선전하고 그때 공유된 내용을 가지고 여성부문추진모임을 제대로 시작하기로.


-----------------------

다음모임은 3월 16일 오후 12시 창당대회장입니다.(2시로 예정되어 있어서 1시로 정했었는데 대회가 1시로 조정되었으니 12시로 합니다) 이날 이후 여성부문추진모임의 과제와 일정을 정합니다. 가장 먼저 기존 진보정당의 여성부문, 여성의제에 대한 평가와 반성이 시작되겠지요. 서울에서 진행되어서 죄송합니다. 시간적 공간적 여건 때문에 참석이 어려우신 분들은 게시판을 통해서 의견을 개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0년 연말정산 세액공제를 위한 노동당 후원 안내 file 노동당 2020.11.19 8898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61662
373 [요망] 11일 비례대표 명부 작성, 확대운영위원 회의 기록해서 공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원시 2008.03.11 2081
372 김부선 논쟁에 대하여 4 이민석 2008.03.11 2519
371 정치브리핑: 진보정당과 소수자정치의 급진화-동성애자 좌파 파리 시장의 재선 2 최현숙 2008.03.11 1834
370 Re: 꼭 그럴까요?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조상님들의 말씀이 생각나네요. 2 지나가다 2008.03.11 1896
369 우하하하~ 넘 웃겨도 동지들께 보여드립니당 7 나경채 2008.03.11 2507
368 긴급-코스콤농성장 침탈상황 이영복 2008.03.11 1874
367 평당원 리더쉽에 대하여! 부엌칼 2008.03.11 1683
366 평당원 중심성의 기치를 들자! 부엌칼 2008.03.11 1674
365 저와 함께 '인천 배다리' 가실 분! 천막농성장 방문 및 배다리 출사 여행. 9 이상엽 2008.03.11 2334
364 노심당 5 이창우 2008.03.11 2163
363 창당대회 웹자보 8 file 강진석 2008.03.10 2200
362 당원 가입의 변 2 유민영 2008.03.10 1913
361 [의견변경] 원시님의 '예비내각 비례후보 구성안'이 가장 훌륭한 듯합니다. 바보고향 2008.03.10 1929
360 부문할당에 좌지우지되면 진보신당 미래는 없다. 채현 2008.03.10 1910
359 질풍노동당? 3 질풍노도 2008.03.10 2094
358 진보신당을 위해 죽기 살기로 뛰고있는 송기상 동지를 비례대표로 적극 추천합니다... 성봉권 2008.03.10 2175
357 [비례 추천: 방송 통신 문화/ 손석희, 정은임, 그리고 정길화 CP (MBC 방송국) 5 원시 2008.03.10 3597
356 최현숙의 정치브리핑 - 미국의 경기침체와 한국: 이봐 정말 경제가 문제라구! 최현숙 2008.03.10 2002
355 이대로는 안됩니다... -_-;; 4 임반석 2008.03.10 2290
354 [비례후보 추천 보건/의료 3명 추천] 이제는 정말 뿌리뽑자 1 원시 2008.03.10 2357
353 [민생을 국회로!] 올곧은 경제민주주의자 이선근! - 김성오씀 송태경 2008.03.10 1994
352 대마초와 커밍아웃 2 이재성 2008.03.10 2451
351 비례후보, 시간을 갖고 신중히 선정해야 최재기 2008.03.10 1922
350 진보신당의 총선전략...뜨느냐 잠수하느냐 2 에밀리아노 2008.03.10 2122
349 여성부문 비례후보로 이선희님을 추천합니다. 최현숙 2008.03.10 2490
348 Re: 민생후보 이선근을 비례대표 1순위로 추천합니다! 민주화 2008.03.10 182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935 2936 2937 2938 2939 2940 2941 2942 2943 2944 ... 2954 Next
/ 2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