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후보, 시간을 갖고 신중히 선정해야

by 최재기 posted Mar 10,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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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에서 총대매고 출마하는 당원입니다.
나를 포함하여 지역구 출마자들 대부분은 당선되리라고 기대하고 출마하는 사람이 없을 겁니다. 오로지 당 득표율을 올리는 목표로 총대매고 출마하는 거지요.

성과는 비례 후보에서 당선자로 나타날 겁니다.

따라서 비례후보는 정치적 상징성도 고려하고, 인물의 상품성도 고려하며, 차후 의정활동의 자세,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했으면 좋겠슴다.

민노당 비례의원들에 대한 평가가 꼭 긍정적인 것만은 아니었던 점을 잘 고려해야 합니다. 저는 의정활동의 자세도 대단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현재의 민노당 의원의 경우 의원 개인이 정치의 중심이라고 생각하는 면이 좀 있었다고 보니까요.

노동계급운동 차원에서 노동계급 정치운동이 있고, 이런 노동계급정치운동을 충실히 수행할 동지들로 비례후보가 짜여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지역구에서 열심히 표 벌어들이는 사람도 보람을 느끼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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