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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중 토요일 하루는 남편이 애를 보고 저는 육아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날입니다.
여기저기 혼자서 싸돌아다니니, 한두번은 좋았는데 지갑도 가벼워지고, 특기인 쇼핑질로 가세가 기울 지경이 되었어요ㅠ_ㅠ(지름신은 나의 친구)

그래서 좀 더 의미도 있는 일을 찾다보니, 어찌어찌하여 중앙당사에서 지지난주부터 편집디자인 자원봉사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ㅎㅎ
처음 맡은 일은 '식품첨가물'과 관련된 작은 홍보물입니다. 오랜만에 하다보니 아직은 머 워밍업 수준이구요. 
지난주에는 노동자대회도 있고, 또 제가 백만년만에 영화약속을 잡아서 한주 쉬었네요. (오랜만에 명동거리를 활보하며... 사람들 정말 많고.. 간만에 본 영화여선지 큰화면에 어질어질)

앞으로 별다른 일이 없는 한 매주 토요일마다 중앙당사에서 자원봉사활동을 계속 하게 될 것 같아요.
혹시나 제가 보고 싶으신 분들은 토욜날 중앙당사에 오셔서 갱양을 찾아주삼(**나이트 클럽 웨이터 버젼)


* 자원봉사 활동을 겨우 한번(!)하면서 느낀점
평상시에 당원들이 어느 특정한 시간이나, 어느 특정한 일에 자원봉사활동을 하면 소속감도 생기고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렇게 되면 당내에 부족한 인력문제나 재정문제 등을 자원봉사 시스템을 통해서 해결할 수도 있지 않나 싶어요. 다양한 아이템의 활동도 가능할 것 같기도 하구요. 문제는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자원봉사 시스템을 고민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책임질 수 있는 관련 당직자가 있어야 할 것 같아요.

  • 허이꾸! 1.00.00 00:00
    오~~.. 디자인에 일가견이 있으신가 보군요???...부럽습니다~ 그리고 중앙당의 자원봉사 시스템은 꼭 필요한 듯 합니다
  • 예스원 1.00.00 00:00
    앗 갱양님 시소는 잘 움직이는지... 가본지 꾀 됐네요.. 뭐 좀 사고치는중이라서... 시소에서 그래픽 지원좀 받았으면 하는데... 수고가 많습니다..
  • 갱양 1.00.00 00:00
    허이꾸님/ 당원 참여 프로그램 이라는 이름으로 먼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크게 전문적인 일과 관련한 자원봉사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반사무 자원봉사 둘 정도로 나눠서 말이지요. 제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그림은 밑에 기관지 관련 제안글도 있지만 신입당원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기관지 사이에 당원참여 프로그램 리플렛과 당원이 되신걸 환영합니다라는 축하카드(대표들의 자필사인이 들어간)이 같이 끼워져서 몬가 신입당원으로 뿌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그림이 그려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요. 예스원/ 모.. 잘 안움직여요. 아시죠? 누구때문인지...ㅋㅋ
  • 그냥 서민 1.00.00 00:00
    자원봉사시스템.... 참으로 중요한 문제인데,,, 이거 온라인으로 세팅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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