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12441 댓글 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일주일 중 토요일 하루는 남편이 애를 보고 저는 육아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날입니다.
여기저기 혼자서 싸돌아다니니, 한두번은 좋았는데 지갑도 가벼워지고, 특기인 쇼핑질로 가세가 기울 지경이 되었어요ㅠ_ㅠ(지름신은 나의 친구)

그래서 좀 더 의미도 있는 일을 찾다보니, 어찌어찌하여 중앙당사에서 지지난주부터 편집디자인 자원봉사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ㅎㅎ
처음 맡은 일은 '식품첨가물'과 관련된 작은 홍보물입니다. 오랜만에 하다보니 아직은 머 워밍업 수준이구요. 
지난주에는 노동자대회도 있고, 또 제가 백만년만에 영화약속을 잡아서 한주 쉬었네요. (오랜만에 명동거리를 활보하며... 사람들 정말 많고.. 간만에 본 영화여선지 큰화면에 어질어질)

앞으로 별다른 일이 없는 한 매주 토요일마다 중앙당사에서 자원봉사활동을 계속 하게 될 것 같아요.
혹시나 제가 보고 싶으신 분들은 토욜날 중앙당사에 오셔서 갱양을 찾아주삼(**나이트 클럽 웨이터 버젼)


* 자원봉사 활동을 겨우 한번(!)하면서 느낀점
평상시에 당원들이 어느 특정한 시간이나, 어느 특정한 일에 자원봉사활동을 하면 소속감도 생기고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렇게 되면 당내에 부족한 인력문제나 재정문제 등을 자원봉사 시스템을 통해서 해결할 수도 있지 않나 싶어요. 다양한 아이템의 활동도 가능할 것 같기도 하구요. 문제는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자원봉사 시스템을 고민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책임질 수 있는 관련 당직자가 있어야 할 것 같아요.

  • 허이꾸! 1.00.00 00:00
    오~~.. 디자인에 일가견이 있으신가 보군요???...부럽습니다~ 그리고 중앙당의 자원봉사 시스템은 꼭 필요한 듯 합니다
  • 예스원 1.00.00 00:00
    앗 갱양님 시소는 잘 움직이는지... 가본지 꾀 됐네요.. 뭐 좀 사고치는중이라서... 시소에서 그래픽 지원좀 받았으면 하는데... 수고가 많습니다..
  • 갱양 1.00.00 00:00
    허이꾸님/ 당원 참여 프로그램 이라는 이름으로 먼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크게 전문적인 일과 관련한 자원봉사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반사무 자원봉사 둘 정도로 나눠서 말이지요. 제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그림은 밑에 기관지 관련 제안글도 있지만 신입당원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기관지 사이에 당원참여 프로그램 리플렛과 당원이 되신걸 환영합니다라는 축하카드(대표들의 자필사인이 들어간)이 같이 끼워져서 몬가 신입당원으로 뿌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그림이 그려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요. 예스원/ 모.. 잘 안움직여요. 아시죠? 누구때문인지...ㅋㅋ
  • 그냥 서민 1.00.00 00:00
    자원봉사시스템.... 참으로 중요한 문제인데,,, 이거 온라인으로 세팅할 필요가 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노동당 준비 현황 종합 안내 updatefile 노동당 2020.02.19 1478
공지 [당원공모] 노동당 2020 총선 슬로건을 제안해 주세요! 노동당 2020.02.17 145
공지 [노동당]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집중지원선거구 신청 접수 file 노동당 2020.02.17 65
공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21대 국회의원선거 노동당 비례대표후보선거 선거공고 file 노동당 2020.02.17 93
공지 세상을 바꿀 노동당의 국회의원 예비후보들을 후원해주세요. file 노동당 2020.01.20 770
공지 [노동당 후원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36742
76304 총선 기금 모금 안내 2 file 노동당 2015.08.17 12778
76303 당대회 감상기 4 왼쪽날개 2009.03.02 12631
76302 수원에 언제 오픈하시나요?? 3 김성연 2008.03.02 12594
76301 13,000명을 징역 보내고도 부족하단 말인가 | 임종인 mogiiii 2008.12.27 12504
76300 5기 당대표단 및 3기 전국위원, 당대의원 선거 종합 안내 1 file 진보신당 2012.12.29 12453
» 사심이 가득한 자원봉사 4 갱양 2008.11.10 12441
76298 첫페이지 게시물 조회수가 ㅎㄷㄷ 4 file 드림썬 2008.10.02 12386
76297 성평등 의식 설문조사 채팅중 19 토끼뿔 2009.02.25 12367
76296 진보좌파정당 추진 관련 당원 전용 게시판이 설치되었습니다. 진보신당 2012.07.23 12358
76295 [홍세화] 입당의 감격과 행복을 뒤로 하고 관리자 2008.02.26 12328
76294 저도 이제 작은 걸음을 시작합니다. 신익주 2008.03.02 12159
76293 한반도 대운하 관련 자료 file 김세규 2008.03.01 12131
76292 유성기업 한광호 열사와 함께하는 사회적 행진 꽃상여 100리길 file 비정규노동실 2016.06.10 12082
76291 가입인사 ^^* 1 박용희 2008.03.01 12067
76290 중대 총장.... 12 진중권 2009.02.26 12059
76289 이소선 다큐멘타리 '어머니'를 봅시다 2 진보신당 2012.04.17 12049
76288 <성소수자 차별하는 대통령 필요없다!> 인증샷 file 노동당 2017.04.28 12040
76287 인터넷 게시판 글쓰기의 트렌드 3 양상렬 2009.03.11 12035
76286 [민주당 내부문건] 통진당을 속속들이 알고 있는 민주당 1 file 제대로 2012.02.28 12016
76285 문 전 대변인 사건 관련해 당원여러분께 간략히 말씀드릴 것이 있습니다 4 김종철 2012.01.02 12015
76284 경기동부 송년회해요.... 3 별바람 2008.12.02 11923
76283 갑자기 베냐민의 글의 한 대목이 떠오르네요 9 진중권 2009.05.23 11901
76282 100토 후기 35 진중권 2008.05.09 11871
76281 <사실관계> 레뷰걸과 도봉박홍기 징계 1 보도자료 2013.09.13 11791
76280 [0612]새누리당 하도급법 관련 대응 방안 토론회 1 file 진보신당 2012.06.11 11696
76279 610 추모제 행진 중 연행자 면회 관련 안내 2 진보신당 2012.06.11 1156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2941 Next
/ 2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