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913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정치개혁

 

정치개혁을 위해 노동당이 할 일

1. ‘비례대표 진입장벽혹은 지역구를 없애고 완전비례대표제도로 할 것

2. 국고 보조금을 정당지지율로 정확히 나눌 것

위 두 가지를 바로 헌법소원을 추진한다.

3. 선거 연합정당제도를 추진한다.

* 조국 사태를 이용한 여론전 (개혁에 대한 의구심)

· 최근 조국 사태를 이용하여 양 진영이 서로의 무제까지 들춰낼 수 있도록 기름을 부어 피터지게 싸우도록 한다국회의원 자녀 전수조사 등 그들은 그들의 문제는 피하고 있다.

· 정치적 견해가 일종의 패션이 된 현재의 현재의 시국에서 도덕적인 잣대를 노동당이 제공해야 한다.

 

* 제도권 내 정치개혁의 한계점

· 제도권 내 정치개혁만을 생각한다면 한계에 부딪칠 수 밖에 없다.

· 제도권 외의 것도 포용하고 수용해야 한다.

 



당원참여확대

 

1. 관료주의, 화석화된 습성 타파.

우리것을 외부에 강요하지 말고, 외부에서 흡수, 답을 얻어야 한다. 외부와 당이 섞이는 조직.

2. 활동가와 당원은 삶의 속도가 다름을 인정해야 한다. 서로 공유지식이 있어야.

당원에게 당이 필요로 하는 부분이 있음을 제안하면 당원은 자부심, 성취감을 얻는다.

3. 당원, 주민에게 재미있고 도움주는 사업 발굴, 그들이 필요로 할 때 지원 가능해야 한다. 이를 위해 회의능력, 관계를 돈독히 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이에 중앙당의 개입, 교육이 필요하다. 모든 당원에게 역할을 부여하고 참여케 한다.

4. 대표단에만 맡기지 말고, 당원, 대의원, 전국위원, 대표단이 당 사업을 공유.

 72677323_3255979147775632_1897372536824397824_o.jpg


72202494_3255978544442359_1723233603204153344_o.jpg

72222617_3255979231108957_1343220046519861248_o.jpg




시민사회


*시민사회 운동의 어려운 점-다른 당에서 먼저 선점. 죽 쑤어서 다른 당에 주는 꼴. 당내에 인적자산 부족

*당내에는 엄숙하고 원칙주의 같은 것들이 있어서 대중 지향성이 떨어진다.

보육 쪽은 논의조차 되지 못하고 있다.

*노동당의 이름을 지역단체에 많이 결합해서 지역 사회에 많이 알려야 한다.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

*노동조합을 만들기 힘든 외곽 조직들을 발굴해서 찾아가자(ex>25세 이하 청년층, 가사 노동자들, 보육 교사들)

 



민주노조

 

*현장에서 노동하면서 노조의 필요성

*당 차원에서 했으면 하는 내용들

-노동당이라는 이름에 맞게 노동당을 통해서 노조를 결성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어서 노동당을 찾아올 수 있도록 하자.

-한국은 소방 공무원이나 경찰 공무원이 노조를 갖고 있지 못하다. 이런 권리를 노동당이 앞장서서 이야기해야 한다.

-노조로 구성되어있지 않은 노동자들과 조직된 노조의 노동자들 간의 이익 충돌(예컨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문제(당에서 많은 토론과 논의가 필요)

 




노동운동

 

*노동당이 애초에 가졌던 초심들을 잊으면 안된다는 것이 핵심적인 내용

*한 해에 10명 이상 죽어나가는 산업 현장 그대로 둘 것인가

*우리 정당이 중심 정책으로 내놓지 못한 것에 대한 질책

*소규모 공장의 동지들을 조직하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하는가

*노동운동은 포괄적으로 말하자면 인권운동이다. 활동가 양성, 조직을 통해 사회를 바꿔야 한다.

*아래로부터 차근차근 실천해야 한다.

 

73276653_3255978651109015_8419924569355190272_o.jpg



문화운동

 

*노동당의 문화 운동은 고착화된 이데올로기에 파열음을 낼 수 있는 운동이어야 한다.

*예컨대, 지역 미디어 운동(공동체라디오)처럼 노동당에서도 대중들이 자기들의 삶을 이야기하고 나눌 수 있는 장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문화운동의 주체들이 네트워크를 활성화시키고, 그럴 수 있도록 당이 지원하는 것.

 


72397962_3255979184442295_5511846305367851008_o.jpg


녹색운동(반핵평화까지)

 

*녹색위원회를 재건하기 위한 카톡방 개설

*자본주의를 무너뜨리기 전에 탐욕 문제로 무너지지 않겠나.

*녹색당과 차별화된 녹색 운동이 필요하다(개인의 도덕주의나 실천에 호소하기 보다 계급적인 문제를 명확하게 지적하는 운동이 필요하다).

*체제 전환을 하는 데에서도 반핵과 평화 운동이 중요하다

*녹색위 활동이 잘 되지 않으면서 한계가 있었고, 당원들이 당 내에서 녹색 활동, 평화, 탈핵 운동을 통해서 목소리를 더 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론학습

 

당원들이 속한 지역에서 경험한 이론 학습을 바탕으로 어떤 한계와 문제점이 있었는지 중심으로 논의

*한계와 문제점

1. 학습모임의 구성원들 간의 관심사나 수준 차이-원활한 운영상의 문제

2. 1번과 비슷한 이유로 주제 정하기에도 어려움

3. 노동당원으로써 학습을 할 때 학습을 통해서 왜 노동당이어야 하는지, 타 정당들과 차별화되는 노동당만의 모습을 이해하고 싶은데, 그런 것들이 잘 되지 않는다.

 

*어떻게 해야 할까?

-기존의 학습 방법-피로도, 지루함을 극복하기 위해서 저자를 직접 초대해서 강연을 듣는다던가, 지역주민들에게 개방된 강연(외연 확장의 기회)

-학습 내용을 깊이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학습 모임을 원활하고 부드럽게 진행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 것도 그만큼 중요하다. 그런 리더들의 발굴

-지역 당원들이 알아서 하기에는 여러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당 차원에서 학습 모임을 원하는 당협이나 지역이 있을 때 당 차원의 프로그램을 만들어줬으면 한다(당에서 표준적인 커리큘럼 제공, 리더 같은 운영자를 소개해주거나 지원)

-당 홈페이지에 서평을 올리는 게시판 같은 것을 만들어서 당원들이 책을 있었을 때 공유하고 싶은 책에 대한 서평을 올리고 그 주제에 관심이 있으면 읽어보게 되고...학습 모임도 중요하지만 그런 서평 게시판을 통해서 관심사에 맞는 책을 골라서 읽을 수 있고, 댓글을 통해서 논의할 수 있는 방법

-노동당에도 전문가들이 많이 있는데, 전문가 풀(pool)을 최대한 활용해서 당원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 확대 

72687649_3255978817775665_2929246087615086592_o.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적색모의] 노동당의 전략, 헌법, 교육, 홍보기획안을 함께 만들 당원을 찾습니다. file 노동당 2020.07.06 1118
공지 의제조직연석회의 개최 노동당 2020.07.02 113
공지 노동당 중앙당 당직자 채용 공고 노동당 2020.06.29 223
공지 [노동당 후원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42122
76570 일곱번째 권문석추모제를 알려드립니다. file 구교현 2020.05.27 255
76569 이승무 당원이 번역한 '흙의 생태학 -문명의 붕괴와 미래의 씨앗' 을 읽다. file 담쟁이 2020.05.27 206
76568 [예술위원회 프로젝트 하루 첫 모임 후기] 참가하신 분의 후기입니다~ :) file reddada 2020.05.26 220
76567 [예술위원회 프로젝트 하루 첫 모임 공지] 당신이 꿈꾸는 하루는 ? file reddada 2020.05.22 319
76566 사람을 살리는 첫번째 책모임 후기 1 file 쑥~ 2020.05.22 341
76565 [수도권연대요청]범죄재벌 민중가압류를 위한 2차 행동 file 노동당 2020.05.20 342
76564 노동당 부산시당 총선평가 당원모임 후기 file 부산광역시당 2020.05.20 289
76563 우리가 바라는 뉴노멀 숲과나무 2020.05.20 157
76562 [예술위원회 빨간책읽기-1 첫 모임 후기] 이제부터는 '끄니기' file 불어라바람아 2020.05.19 271
76561 [토론회] 노동당 사회변혁노동자당 공동주최토론회 file 노동당 2020.05.19 244
76560 [예술위원회 빨간책읽기-1 첫 모임 공지] file 변신 2020.05.18 271
76559 예술위원회 빨간귀 첫모임 후기 1 file 신기욱 2020.05.15 444
76558 70년간 정치사상탄압 망령 국가보안법을 무덤으로 숲과나무 2020.05.15 179
76557 생태평화위원회 창립총회 연기합니다. 담쟁이 2020.05.14 310
76556 [예술위원회 빨간귀 첫모임] 좋은 음악 혼자 듣지 말고 같이 들어요! file 문화예술위원회 2020.05.13 219
76555 노동당 중앙당 예결산위원회의 특별감사 보고서에 대한 서울시당 운영위원회의 입장 file 서울특별시당 2020.05.11 371
76554 [초대]노동당 정책위원회 공개학습모임1탄 file 정책위원회 2020.05.11 864
76553 영화소모임 <적화회담> 첫 모임 후기 3 file 안보영 2020.05.11 466
76552 생태평화위원회 기초당부 등록을 위해 실무팀 회의가 있었습니다. 담쟁이 2020.05.07 294
76551 [비트 2020 모집] 예술과 함께 당신과 나 그리고 세상을 바꿔요! file 문화예술위원회 2020.05.07 1129
76550 <사람을 살리는 책모임> 첫번째모임!!(5월21일,목요일,오후7시,대학로책방이음) file 서울특별시당 2020.05.06 455
76549 부산시당 빚 청산에 도움을 주신 전국의 당원 동지들 감사합니다 베레레 2020.05.06 350
76548 [경계사진] 서울둘레 500리 사진기록 함께하실 분 찾습니다. file 현린 2020.05.05 266
76547 영화 소모임 (가칭) 첫 모임에 초대합니다. file 안보영 2020.04.30 297
76546 공공부문비정규직 제로시대 역행, 불법파견 부천시 CCTV관제센터 부천시장은 즉각 노사 대화에 조건없이 응하라! file 지봉규 2020.04.29 217
76545 책을 읽읍시다. 니최 2020.04.29 37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46 Next
/ 2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