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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 기후정의행진 선포식 및 포스터 공동행동 참여
919 기후정의행진 선포식 및 포스터 공동행동 참여
New 919 기후정의행진 선포식 및 포스터 공동행동 참여
노동당 | 17:39 | 추천 0 | 조회 8
오늘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919 기후정의행진'의 출발을 알리는 선포식이 있었습니다. 홈리스, 농민, 불안정 노동자, 팔레스타인 전쟁 중단을 요구하는 평화활동가까지 기후위기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듣고, 기후위기를 가속하는 3대메가프로젝트를 규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선포식 이후, 서울 시내 곳곳에서 '919 기후정의행진 포스터 공동행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서울의 지하철 역사에 기후정의행진을 알리는 포스터를 부착하고 동참을 호소하는 홍보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노동당에서는 이백윤 공동대표와 당원들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윤을 좇아 브레이크 없이 내달리는 자본의 질주가 지구를 불태우고 우리 삶을 벼랑으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이제 그 폭주를 우리 손으로 멈춰 세울 시간입니다. 불안정한 삶의 자리를 걷어내고 우리의 일상과 이 별을 함께 지켜냅시다. 3대 메가프로젝트를 막아내고 정의로운 전환을 이루는 그 열쇠는 자본이 아니라 우리가 쥐고 있습니다. 9월 19일, 광장에서 만납시다.

Date 17:39  | 

By 노동당

HD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 투쟁 승리 2차 전국공동행동대회 참여
HD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 투쟁 승리 2차 전국공동행동대회 참여
HD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 투쟁 승리 2차 전국공동행동대회 참여
노동당 | 2026.08.17 | 추천 0 | 조회 110
HD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 투쟁 승리 2차 전국공동행동대회에 함께했습니다 8월 16일 서울 보신각에서 열린 ‘HD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 투쟁 승리 2차 전국공동행동대회’에 노동당 고유미 대표가 함께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집회를 마친 뒤 청와대까지 행진하며 이주노동자의 사업장 이동의 자유, 차별 철폐, 저임금 문제 해결과 노조할 권리 보장을 요구했습니다. HD현대중공업을 비롯한 조선업 현장에서는 많은 이주노동자들이 일하고 있습니다. 한국 사회가 이주노동자의 노동을 필요로 하면서도, 이들은 사업장 이동의 자유를 제한받고 임금과 노동조건에서 차별받는 현실에 놓여 있습니다. 노동당 청년위원회도 얼마 전 포천의 이주노동자들을 만나고 그들이 일하는 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이러한 현실을 확인했습니다. 이번 집회가 더욱 뜻깊었던 것은 이주노동자들이 자신의 노동조건과 권리를 위해 직접 목소리를 내고 투쟁의 주체로 나섰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 국적과 출신을 넘어 많은 노동자들이 함께했습니다. 이주노동자를 연대와 지원의 대상으로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같은 노동자로 만나 함께 목소리를 내는 자리였습니다. 사업장 이동을 제한하고 체류 자격과 고용을 결부시키는 제도는 이주노동자가 부당한 처우를 겪더라도 일터를 쉽게 떠날 수 없도록 만듭니다. 이는 이주노동자에게 낮은 임금과 열악한 노동조건을 감내하도록 만들고, 노동자들을 국적과 출신에 따라 나누는 수단이 됩니다. 노동당은 이주노동자들이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요구하고, 국적과 출신을 넘어 노동자들이 함께했던 이번 투쟁에 계속 함께하겠습니다. 이주노동자의 사업장 이동의 자유를 보장하고, 임금과 노동조건에서의 차별을 없애며, 누구나 노동조합을 만들고 활동할 권리를 온전히 보장하기 위해 싸우겠습니다.

Date 2026.08.17  | 

By 노동당

노동기본권 파괴 메가특구특별법 철회 촉구 기자회견
노동기본권 파괴 메가특구특별법 철회 촉구 기자회견
노동기본권 파괴 메가특구특별법 철회 촉구 기자회견
노동당 | 2026.08.12 | 추천 0 | 조회 125
‘노동기본권 파괴 메가특구특별법 철회 촉구 기자회견’에 함께했습니다 8월 11일 청와대 앞에서 열린 ‘노동기본권 파괴 메가특구특별법 철회 촉구 기자회견’에 노동당 고유미 공동대표가 함께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반도체·피지컬AI·AI데이터센터를 3대 메가프로젝트로 정하고 막대한 국가 재정과 전력·용수·부지 등 사회적 자원을 투입하려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메가특구특별법을 만들어 기업의 투자를 가로막는 각종 규제를 특례라는 이름으로 무력화하려 합니다. 노동당은 메가프로젝트에도,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메가특구특별법에도 반대합니다. 기업의 투자와 이윤을 국가적 목표로 세우고, 이를 위해 지역의 땅과 물과 에너지를 내주며 노동자의 권리까지 후퇴시키는 방식은 우리가 선택해야 할 미래가 아닙니다. 특히 현재 검토되는 메가특구특별법에는 기간제 사용기간을 최대 4년으로 늘리고, 파견 허용 범위를 확대하며, 연구개발 노동자를 주 52시간 노동상한제에서 제외하는 방안까지 담겼습니다. 지역균형발전과 첨단산업 육성이라는 이름으로 기업에는 더 많은 특혜를 주고 노동자에게는 더 긴 노동과 더 불안정한 고용을 요구하는 셈입니다. 지역의 미래와 국가의 산업구조를 결정하는 일은 기업의 투자계획에 맞춰 사회 전체를 재편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서는 안 됩니다. 무엇을 생산하고 어디에 투자할지, 한정된 에너지와 자원을 어디에 사용할지를 사회가 함께 결정해야 합니다. 노동당은 노동과 생태, 지역의 삶을 기업의 이윤과 성장에 종속시키는 3대 메가프로젝트에 맞서겠습니다. 그 추진을 위해 노동기본권마저 특례의 대상으로 만드는 메가특구특별법의 철회를 요구합니다.

Date 2026.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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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기후정의실천단 선포 기자회견
2026 기후정의실천단 선포 기자회견
2026 기후정의실천단 선포 기자회견
노동당 | 2026.08.12 | 추천 0 | 조회 198
‘2026 기후정의실천단 선포 기자회견’에 함께했습니다. 8월 11일, 광화문광장에서 ‘2026 기후정의실천단 선포 기자회견’이 열려, 노동당 고유미 공동대표가 참석해 발언했습니다. 9월 7일부터 11일까지 기후정의로 지역과 현장을 잇는 기후정의실천단이 전국의 기후위기 및 기후재난 현장을 순회하며 실천 투쟁을 벌일 예정입니다. 고유미 공동대표는 “기후위기에 대응한다면서 성장의 연료만 바꾸는 것으로는 부족하다”며, 생산과 소비를 끝없이 확대하고 기업의 이윤을 판단의 기준으로 두는 방식이 계속되는 한 또 다른 발전소와 송전망, 개발사업과 지역의 희생이 반복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기업이 무엇을 얼마나 생산하고 어디에 투자할지를 결정한 뒤 사회가 그 비용을 감당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사회가 먼저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기후정의실천단은 반도체 산업 현장과 석탄화력발전소, 송전탑 반대 투쟁 현장, 산불 피해지역, 핵발전소, 가덕도 신공항, 3대 메가프로젝트와 데이터센터 현장 등 전국 곳곳을 찾아갑니다. 서로 다른 지역의 현안과 싸움이 어디에서 만나고 있는지 확인하고, 노동자와 지역 주민, 기후·사회운동의 힘을 모아 9월 기후정의행진으로 이어갈 예정입니다. 노동당은 지역과 현장의 싸움을 잇고, 현장에서 시작된 요구를 우리 사회가 무엇을 생산하고, 어디에 투자하고,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공동의 요구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를 실제 제도와 권력의 변화로 이어가는 진보정당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고유미 공동대표 발언문] 지난 지방선거에서 노동당은 시민들에게 성장과 개발이 우리 삶을 더 낫게 만들어 줄 것이라는 모순된 약속에서 벗어나자고 얘기했습니다. 성장과 개발, 민간과 시장이 아니라 노동, 생태, 돌봄 중심의 공공경제로 전환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이번 기후정의실천단이 찾아가는 현장들을 보면 그 이야기가 왜 필요한지 더욱 분명해 보입니다. 국가적 명운이 걸렸다고 하는 중요한 사안들이 민주적 숙의 없이 기업과 자본의 필요에 따라 결정되고, 국가는 이를 성장전략이라고 이름 붙여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지원합니다. 반면에 필요한 땅과 전력과 물을 내놓는 것은 지역이고, 산업 전환으로 사라진 일자리를 걱정하는 것은 노동자 개인이고, 이미 모든 사람들이 체감하고 있는 기후위기의 피해 역시 가장 취약한 사람들에게 더욱 가혹하게 돌아갑니다. 노동당은 순서를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이 무엇을 얼마나 생산하고 어디에 투자할지를 결정한 뒤 사회가 그 비용과 대가를 감당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사회가 먼저 결정하고 그에 따라 생산과 투자, 에너지와 자원의 사용을 계획해야 합니다. 기후위기에 대응한다면서 성장의 연료만 바꾸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석탄 대신 다른 에너지를 쓰고, 기존 산업 대신 반도체와 AI를 키우더라도 생산과 소비를 끝없이 확대하고 기업의 이윤을 판단의 기준으로 두는 방식이 그대로라면, 또 다른 발전소와 송전망, 개발사업과 지역 희생이 앞으로도 끊임없이 계속될 것입니다. 노동당은 이번 실천단의 슬로건인 ‘지역과 현장을 잇는다’는 말이 그래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당진 발전노동자의 싸움과 홍성 주민들의 싸움, 가덕도 신공항에 맞서는 싸움과 울산의 개발사업에 맞서는 싸움이 각각의 지역 현안으로 남아 있다면 이 사회의 방향을 바꾸기 어렵습니다. 서로의 현장을 직접 보고, 각각의 싸움이 어디에서 만나고 있는지를 찾아야 합니다. 현장에서 시작된 요구를 우리 사회가 무엇을 생산하고, 어디에 투자하고,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공동의 요구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실제 제도와 권력의 변화로 이어가는 것이 이 운동 안에서 진보정당이 감당해야 할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동당도 이번 기후정의실천단에서 그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지역과 현장의 싸움을 잇고, 그 힘이 우리 사회의 방향을 바꾸는 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Date 2026.08.12  | 

By 노동당

건설현장 실내공사 고열·폭염대책 시행 촉구 긴급 기자회견
건설현장 실내공사 고열·폭염대책 시행 촉구 긴급 기자회견
건설현장 실내공사 고열·폭염대책 시행 촉구 긴급 기자회견
노동당 | 2026.07.29 | 추천 2 | 조회 683
건설현장 실내공사 고열·폭염대책 시행 촉구 긴급 기자회견 2026년 7월 29일 오전 11시,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38.5도 밀폐공간, 분진 속에서 일하다 죽는다 — 건설현장 실내공사 고열·폭염대책 시행 촉구 긴급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한국마루노동조합, 권리찾기유니온, 민변 노동위원회, 노동인권실현을 위한 노무사모임이 주최한 이 자리에 노동당 고유미 공동대표가 연대 발언자로 함께했습니다. 환기가 되지 않는 밀폐 공간에서 분진복을 입고 일하는 실내공사 노동자들은 정부의 폭염안전 5대 수칙 어느 것도 적용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장 온도가 38도를 넘어도 작업은 멈추지 않고, 타 현장에서 온열질환 사망자가 발생했다는 카카오톡 문자가 주의사항의 전부입니다. 정부의 어떤 통계에도 잡히지 않는 부고가 쌓여가고 있습니다. 고유미 대표는 "이것은 단순한 행정적인 누락이 아니다"라며, "노동력이 필요할 때는 노동자로 부리고, 노동법을 적용해야 할 때는 개인사업자라고 하는 3.3 계약의 모순이 이 죽음의 배경에 있다"고 짚었습니다. 또한 "폭염의 피해가 가장 불안정한 노동자들에게 집중되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라며 기후위기가 불평등의 문제임을 강조했습니다. 기자회견 참여 단체들은 ▲실내공사를 정부 폭염대책에 포함할 것 ▲건설현장 실내공사에 적용 가능한 고열·폭염대책을 즉각 마련하고 시행할 것 ▲3.3 계약 형식만으로 노동자를 생명과 안전의 보호 밖에 두지 말 것을 고용노동부에 촉구하며 노동청에 의견서를 접수했습니다. [고유미 공동대표 발언문] 폭염대책 사각지대에 놓인 실내공사 노동자들이 묻습니다. 우리는 국민도 아닙니까. 노동자도 아닙니까. 정부가 해마다 발표하는 폭염대책에는 밀폐된 실내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없습니다. 38도가 넘어도 작업이 계속되고, 온열질환에 주의하라는 메시지만 공유됩니다. 이것은 행정적 누락도, 위험을 인식하지 못해 생긴 일도 아닙니다. 어떤 노동은 보호해야 할 노동으로 인정하고, 어떤 노동은 보이지 않는 곳에 그냥 둬도 된다고 여겨온 결과입니다. 공사 기한을 정하고 작업 속도를 지시하며 이로써 이윤을 남기는 사람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나 노동자가 위험에 빠지는 순간, 책임은 계약관계 뒤로 사라집니다. 법에 안전하게 일할 권리가 적혀 있고 정부가 폭염대책을 발표했다고 해서, 실제로 모든 노동자가 보호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누가 노동자인지를 계약 방식으로 가르고 책임 주체를 여러 단계로 나누면, 법도 있고 권리도 있다고 하면서도 실제로는 그 권리를 행사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기후위기는 모두에게 똑같이 닥치는 재해가 아닙니다. 누가 위험한 환경에서 일하고, 누가 언제 작업을 멈출 수 있으며, 누가 이 비용을 감당할지는 모두 제도적으로 결정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폭염의 피해가 가장 불안정한 노동자들에게 집중되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이윤은 독점되고 위험과 책임은 노동자에게 전가되는 노동 현장에서 더울 땐 쉬면서 일하자는 전국민 대상의 권고는 노동을 멈추는 순간 생계 걱정이 시작되는 노동자들에게는 복장 터지는 소리로만 들립니다. 오늘 노동자들의 요구는 분명합니다. 실내공사를 정부의 폭염대책에 포함시키십시오. 고용노동부는 건설현장 실내공사에 대한 고열·폭염대책을 즉각 마련하고 시행하십시오. 하나마나한 소리로 들리는 주의 문자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작업을 멈출 수 있는 기준과 책임 주체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3.3이라는 계약 형식으로 노동자를 생명과 안전의 보호 밖에 두지 마십시오. 실제로 지휘·감독을 받으며 일하는 노동자라면 누구든 노동법의 보호를 받아야 합니다.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은 사장님의 선의나 각기 다른 현장의 사정에 달린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 사회가 큰 대가를 감수하고라도 지켜내야 할 가장 기본적인 조건입니다. 노동당은 오늘 기자회견에 함께하며, 누구도 일하다 죽지 않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여러분들과 함께 싸우겠습니다.

Date 2026.07.29  | 

By 노동당

가덕도 신공항 기본계획 취소 소송 5차 재판 시민집중행동 기자회견
가덕도 신공항 기본계획 취소 소송 5차 재판 시민집중행동 기자회견
가덕도 신공항 기본계획 취소 소송 5차 재판 시민집중행동 기자회견
노동당 | 2026.07.08 | 추천 0 | 조회 1179
[가덕도 신공항 기본계획 취소 소송 5차 재판 시민집중행동 기자회견] 오늘 오전, 재판을 앞두고 민주당과 국민의힘 중앙당사 앞에서 항의 시위와 행진,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노동당 고유미 공동대표가 당원들과 함께 참여했습니다. 가덕도 신공항은 환경성·안전성·경제성 어느 것도 충족하지 못하는 사업입니다. 낙동강 하구 철새도래지를 파괴해 국제적으로 보호받는 철새 서식지에 되돌릴 수 없는 피해를 주고, 연간 10만 마리 이상의 조류가 이동하는 항로 위에 공항을 건설해 조류 충돌이라는 심각한 안전 위협을 만들어냅니다. 경제성 검토에서도 B/C 값이 0.58에 불과해 타당성조차 없음이 확인됐습니다. 그럼에도 보수 양당의 대표적 지역 매표 사업으로 '특별법'과 '국책사업'이라는 이름을 달고 강행되고 있습니다. 노동당은 가덕도 신공항 건설 계획이 완전히 백지화될 때까지 함께 싸우겠습니다.

Date 2026.07.08  | 

By 노동당

[택시노동자의 외침! 고영기 고공농성 100일 시민사회단체 긴급기자회견]
[택시노동자의 외침! 고영기 고공농성 100일 시민사회단체 긴급기자회견]
[택시노동자의 외침! 고영기 고공농성 100일 시민사회단체 긴급기자회견]
노동당 | 2026.07.06 | 추천 0 | 조회 1373
[택시노동자의 외침! 고영기 고공농성 100일 시민사회단체 긴급기자회견] 2026년 7월 6일 오전 11시,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택시노동자의 외침! 고영기 고공농성 100일 시민사회단체 긴급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노동당 고유미 공동대표가 함께해 고영기 동지의 무사 귀환과 택시 완전월급제 실현을 촉구하는 연대의 목소리를 보탰습니다. 고유미 대표는 "폭 52센티미터 통신탑 꼭대기에서 택시 노동자가 100일째 새우잠을 자고 있다"며 고영기 동지의 절박한 상황을 전했습니다. 택시월급제는 김재주 지회장이 510일 고공농성을 버틴 끝에 만들어진 법이지만, 하루 종일 일해도 사납금 채우기도 빠듯한 현실을 바꾸기 위해 만들어진 이 법이 7년째 시행된 적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고유미 대표는 "올 4월 민주당은 이 법을 또 유예시켰다"며 "2년 추가 유예에 예외를 허용하는 독소 조항까지 달았고, 이 법을 만든 것도 무력화한 것도 민주당"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어 "최저임금은 그 이하를 주면 안 된다는 금지선이라고 말한 이재명 대통령이 이 법에 서명했다"며 "몰랐다면 무능이고, 알았다면 기만인데, 모르고 했을 리가 없다"고 일갈했습니다. 동시에 완전월급제 시행을 촉구하다 분신으로 산화한 택시노동자 방영환 동지가 노동당 당원이었음을 밝히며, "택시 노동자가 자신의 삶을 걸고 싸우는 것을 그냥 보고 있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고영기 동지의 무사 귀환, 공짜노동을 합법으로 만드는 간주근로시간제 폐기, 택시 완전월급제 실현, 이 세 가지가 이뤄질 때까지 함께 싸우겠다는 연대의 의지를 밝혔습니다.

Date 2026.07.06  | 

By 노동당

제39차 6.13 정신계승 전국노점상대회
제39차 6.13 정신계승 전국노점상대회
제39차 6.13 정신계승 전국노점상대회
노동당 | 2026.06.12 | 추천 1 | 조회 23184
6월 11일 어제 오후 1시, 대한문 앞에서 제39차 6.13정신계승 전국노점상대회가 열렸습니다. 노점상 생존권 쟁취와 노점상생계보호특별법 제정, 노점단속 특별사법경찰 해체를 요구하며 열린 이 날의 전국노점상대회에 노동당 이백윤 공동대표가 함께해 노점상 투쟁에 연대의 마음을 보냈습니다. 이백윤 대표는 “대한민국의 진짜 주적은 불평등”이고, “그 불평등의 현장 가장 첨예한 자리에 노점상 동지들이 서 있다”라고 노점상 투쟁의 의의를 조명했습니다. 이백윤 대표는 “손수레 하나 끌고 나와 하루 몇만 원 벌어보겠다는 사람에게 국가가 내미는 건 지원도 보호도 아닌 단속과 과태료”라며, “윤석열 탄핵 이후에도 노점상 단속은 멈추지 않았고, 광장에서 민주주의를 지키며 싸우는 동안에도 국가는 손수레를 뒤엎고 생계를 짓밟았다”라고 노점상 범죄화와 단속을 강하게 성토했습니다. 이백윤 대표는 “가난한 사람의 생존을 범죄 취급하는 시스템을 바꾸는 것이 내란 청산”이고, 노점상의 싸움은 불평등에 짓밟히는 모든 사람들의 싸움이라고 말하며 노점상생계보호특별법 제정과 반인권적 특사경 제도 폐지를 위해 함께 싸우겠다고 연대의 의지를 밝혔습니다. “진짜 주적” 불평등과의 싸움 가장 앞에 선 노점상 동지들과 노동당이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빈곤이 범죄가 되는 세상을 차별받는 모든 사람의 연대로 함께 바꿔냅시다. [이백윤 공동대표 발언 전문] 지방선거 때 전국을 돌며 많이 들었던 얘기가 "우리의 주적은 누구냐?"는 질문이었습니다. 저는 "대한민국의 진짜 주적은 불평등이다!"라고 대답했습니다. 북한도 미사일도 아니고, 가난한 사람을 범죄자로 만드는 이 사회 구조가 우리를 죽이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 나라에서 부자 열 명이 가진 재산이, 나머지 절반 국민 전체가 가진 것보다 네 배가 넘습니다. 서울대 의대 입학생 세명 중 두명이 강남 부잣집 자식들입니다. 있는 사람은 가만히 앉아서 땅값, 집값, 주식으로 자산이 불어나는데, 없는 사람은 오늘 하루 벌어 오늘 밥 먹는 현실입니다. 그 격차는 지금 이 순간에도 커지고 있고, 통계청 자료가 이걸 역대 최고 불평등이라고 확인해줬습니다. 이게 주적 아니고 뭡니까? 누가 진짜 우리 삶을 위협하고 있는 겁니까? 그리고 그 불평등의 현장, 가장 첨예한 자리에 누가 서 있습니까? 바로 노점상 동지 여러분입니다. 거리에서 손수레 하나 끌고 나와 하루 몇만 원 벌어보겠다는 사람에게, 국가가 내미는 건 지원도 보호도 아닌 단속 딱지와 과태료입니다. 그 공권력이 시민들에게 "노점상이 불법이니까 당연하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법 어디에도 노점상을 불법이라고 명시한 조항은 없습니다. 그런데 특별사법경찰제도를 만들어 마치 범죄자 다루듯 단속하고, 상상을 초월하는 과태료를 부과합니다. 12·3 내란 사태 이후에도, 윤석열 탄핵 이후에도, 지방정부 곳곳에서 내란 잔재 세력들은 노점상 단속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광장에서 민주주의를 지키며 싸우는 그 시간에도, 저들은 손수레를 뒤엎고 생계를 짓밟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내란 청산이 뭡니까? 단순히 윤석열 한 사람 감옥 보내는 게 내란 청산이 아닙니다. 가난한 사람의 생존을 범죄 취급하는 시스템을 바꾸는 것, 그게 진짜 내란 청산입니다. 노점상 생계보호 특별법을 만들고, 반인권적 특별사법경찰제도를 폐지하는 것, 그게 사회대개혁의 본질입니다. 1988년 6월 13일, 올림픽 앞에서 쓸어버려야 할 존재 취급을 받던 노점상들이 들불처럼 일어섰습니다. 전투경찰의 최루탄에도, 백골단의 폭력에도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그때 누군가 주먹밥을 만들어 날랐고, 생판 처음 보는 학생과 시민들이 달려와 밤을 새웠습니다. 그 자리에서 노점상 동지들이 처음으로 ‘연대’라는 단어를 배웠다고 합니다. 나 혼자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라는 것을요. 오늘 이 자리가 바로 그겁니다. 노점상만의 싸움이 아닙니다. 불평등에 짓밟히는 모든 사람들의 싸움입니다. 철거민도, 장애인도, 비정규직 노동자도, 가난 때문에 벼랑 끝에 몰린 모든 사람들이 함께하는 싸움입니다. 그 연대의 힘이 88년에 독재 정권을 무릎 꿇렸습니다. 그 힘이 윤석열을 깜방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 힘이 오늘, 다시 여기 모였습니다. 불평등이라는 진짜 주적과 싸우는 가장 앞자리에, 오늘도 노점상 동지 여러분이 있습니다. 노동당도 그 옆에 서서 싸우겠습니다. 함께 싸워 반드시 이깁시다! 투쟁!

Date 2026.06.12  | 

By 노동당

[보도자료] 노동당, 한국마을연합과 정책협약식 진행
[보도자료] 노동당, 한국마을연합과 정책협약식 진행
[보도자료] 노동당, 한국마을연합과 정책협약식 진행
노동당 | 2026.05.31 | 추천 0 | 조회 9272
노동당, 한국마을연합과 정책협약식 진행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아 노동당과 한국마을연합이 정책협약식을 진행했다. 지난 5월 28일 오전 11시, 노동당과 한국마을연합은 노동당 중앙당사에서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주민자치를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주요 정책의제로 다루기로 공식 협의했다. 이 날 정책협약식에는 노동당 김성봉 부대표, 장혜경 정책위의장, 정상천 사무총장과 이종희 총무국장이 참석했으며, 한국마을연합에서는 김영숙 이사장, 사무국장 박소영, 이혜경 인천마을넷 주민자치지원단장이 자리했다. 이 날 노동당은 ▲마을공동체의 성장을 위한 제도적 환경 ▲지방정부와 마을공동체의 협력과 지원 체계 ▲마을공동체의 문제해결 역량 등 3개 영역 구축을 골자로 하여 한국마을연합의 요구안에 대해 정책협약을 체결하기로 발표했다. 다만 한국마을연합 요구안의 일부 내용에 대한 서로간의 이견이 있음을 확인하고, 상호간 입장이 다른 2개 요구안을 제외한 총 22개 요구에 대해서만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정책협약식에 참가한 김영숙 한국마을연합 이사장은 “주민이 자신들의 일을 스스로 해결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주민 중심의 활동이 민주주의를 깊이 뿌리내리게 하는 데 중요하다”라고 이 날 정책협약의 의의를 설명했다. 한국마을연합은 “대구에서는 마을도서관만들기부터 시작하여 공동육아, 먹거리, 돌봄영역으로 활동이 확장되고 있다”라며 지역의 주민자치 사례를 소개하는 한편, 지방정부 성향에 따라 활동 근거가 사라지거나 지원이 줄어드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며 “이러한 변동을 줄이기 위해 국가단위의 설계가 가능하도록 마을기본법 제정 활동을 진행중이다”라고 한국마을연합의 활동에 대해 소개했다. 이혜경 인천마을넷 주민자치지원단장 또한 “인천에서는 지역 기업체에서 은퇴한 노동자들이 주민자치 등의 활동에 결합하고 있다”라며 인천지역의 주민자치 사례를 소개하는 한편, “지역의 주도적 정치세력들은 주민자치를 제도화하기보다 상황에 따라 활용하는 방식으로 대하고 있다”라고 주민자치를 도구화하는 지역 정치권의 태도를 비판했다. 이 단장은 “주민들에 의한 아래로부터의 직접정치 토대가 필요하다”라고 정책제안의 배경을 밝혔다. 한편 노동당은 다가오는 6.3 지방선거를 맞아 “동네방네 구석구석 주민이 주인되는 지역자치가 살아나는 삶”을 당의 주요 정책기조 중 하나로 설정, ▲예결산 및 각종 정보공개 실질화 ▲주민참여예산제 실질화 ▲주민감사 청구 실질화 ▲지방재정 강화 ▲주민의 민주적 참여 제도화 등 주민자치 실질화를 위한 정책을 공약했다. 김성봉 노동당 부대표는 “노동당은 기계적 분권보다 실질적 자치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당의 주요 과제로 집중하고자 하는 공공돌봄과 공공교통의 실현도 자치의 강화와 함께 고민하고 있다”라고 노동당의 정책적 방향성을 설명했다.

Date 2026.0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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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스타벅스 “5·18 조롱”, 혐오와 극우 성장 방기한 정치가 책임져야 - 노동당 지방선거 후보들 전국 각지에서 스타벅스코리아 규탄 1인시위 전개
[보도자료] 스타벅스 “5·18 조롱”, 혐오와 극우 성장 방기한 정치가 책임져야 - 노동당 지방선거 후보들 전국 각지에서 스타벅스코리아 규탄 1인시위 전개
[보도자료] 스타벅스 “5·18 조롱”, 혐오와 극우 성장 방기한 정치가 책임져야 - 노동당 지방선거 후보들 전국 각지에서 스타벅스코리아 규탄 1인시위 전개
노동당 | 2026.05.20 | 추천 2 | 조회 5310
스타벅스 “5·18 조롱”, 혐오와 극우 성장 방기한 정치가 책임져야 - 노동당 지방선거 후보들 전국 각지에서 스타벅스코리아 규탄 1인시위 전개 - 일 정 - 윤정현 서울강북구청장 후보(기호5번) | 12시00분 스타벅스 미아역점(서울) 정성용 검단구제3선거구(아라1, 2동) 인천시의원 후보(기호5번) |  12시00분 스타벅스 아라역점(인천) 최효 광역비례 인천시의원 후보(기호10번) | 12시30분 스타벅스 을지로2가점(서울) 이장우 울산동구청장 후보(기호6번) | 12시30분 스타벅스 울산대학교병원점(울산) 소경준 파주시나선거구(교하동, 운정2동, 운정5동) 파주시의원 후보(기호5번) | 14시00분 스타벅스 파주교하점(파주) 유진영 청주시마선거구(사직 1, 2동, 모충동, 수곡1, 2동) 청주시의원 후보(기호5번) | 14시00분 국민의힘 충북도당사(충북) 김상희 부산진구마선거구(전포1, 2동) 부산진구의원 후보(기호5번) | 15시00분 스타벅스 부전역점(부산) 안혜린 창원시바선거구(사파동, 상남동) 창원시의원 후보(기호6번) | 15시00분 스타벅스 창원사파점(창원) 임소희 기초비례 전주시의원 후보(기호6번) | 18시00분 스타벅스 전북대점(전주) 귀 언론사에 연대와 평화의 인사를 전합니다. 5월 20일 오늘 하루동안 노동당의 지방선거 후보 전원이 전국 각지 스타벅스 매장 앞에서 스타벅스코리아를 규탄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스타벅스코리아는 최근 5.18광주민중항쟁을 진압한 계엄군과 박종철 열사의 죽음을 연상시키는 문구를 마케팅에 동원한 이벤트를 진행해 많은 사람을 분노하게 했습했습니다. 차마 입에도 담을 수 없는 반인륜적 광고가 공개된 시점이 5.18 광주민중항쟁 46주년 당일인 5월 18일이었기 때문에 더한층 공분을 사기도 했습니다. 논란이 일자 스타벅스코리아는 사과문 발표와 담당자 인사조치 등을 진행했으나, 이는 ‘담당자 개인의 일탈’로만 설명될 수 없습니다. 스타벅스코리아의 최고경영자인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이전부터 세월호 참사 조롱과 시대착오적 ‘멸공’ 챌린지로 여러 차례 구설수에 올랐던 바 있습니다.  노동당은 이번 사태를 차별·혐오와 역사왜곡, 극우세력의 성장이라는 사회적 조건이 그대로 드러난 사건이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는 정치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판단합니다. 이번 사태는 5.18광주민중항쟁을 왜곡하고, 노골적인 반인권적 혐오를 동반하며, 윤어게인을 외치는 극우와 한 몸이 된 정치인이 활보하는 사회에서는 언제든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또한 노동・여성・장애인・성소수자・이주민을 혐오하고 차별하면서 인권을 침해하는 제도와 사회가 오랜 시간 축적되어 만든 결과이기도 합니다. 이에 노동당은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 전원의 스타벅스코리아 규탄행동을 진행하고, 내일부터 시작될 본선거 기간에도 인권과 민주주의의 가치를 강력하게 펼쳐내는 등 정치의 영역에서 책임있는 모습을 보이고자 합니다. 후보별 1인시위 일정 및 장소는 문서 상단 일정표를 참조 바랍니다.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별첨] 노동당 후보 스타벅스 앞 1인시위 사진 최효 인천시의원 후보 정성용 인천시의원 후보 임소희 전주시의원 후보 이장우 울산동구청장 후보 윤정현 강북구청장 후보 유진영 청주시의원 후보 안혜린 창원시의원 후보 소경준 파주시의원 후보  김상희 부산진구의원 후보

Date 2026.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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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성소수자의 목소리가 있는 지방선거를 만들겠다” - 노동당, 무지개행동과 정책협약식 진행
[보도자료] “성소수자의 목소리가 있는 지방선거를 만들겠다” - 노동당, 무지개행동과 정책협약식 진행
[보도자료] “성소수자의 목소리가 있는 지방선거를 만들겠다” - 노동당, 무지개행동과 정책협약식 진행
노동당 | 2026.05.18 | 추천 0 | 조회 4085
“성소수자의 목소리가 있는 지방선거를 만들겠다” - 노동당, 무지개행동과 정책협약식 진행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아 노동당과 한국성소수자인권단체연합 무지개행동이 정책협약식을 진행했다. “성소수자 평등의 날”(5.17) 다음날인 5월 18일 오후 1시, 노동당과 무지개행동은 노동당 중앙당사에서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성소수자 인권 증진과 모든 차별·혐오의 해소를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주요 정책의제로 다루기로 공식 협의했다. 이 날 정책협약식에는 노동당 대표단과 더불어 성소수자 당사자인 최효 인천시의원 후보가 함께했으며, 무지개행동에서는 박한희 공동대표와 권순부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이 날 노동당은 정책협약식을 통해 ▲인권정책 기본계획에 성소수자 관련 인권정책 수립 및 이행 강화 ▲퀴어문화축제 등 성소수자 행사 차별 방지 및 지원 ▲동성부부 등 성소수자 가족 권리 보장을 위한 <생활동반자 등록제> 도입 ▲모든 시민을 포용하는 ‘유니버셜 디자인’을 위해 <모두를 위한 화장실> 설치 및 운영 ▲HIV 감염을 이유로 한 공무원 노동권 침해 및 차별 방지 대책 마련 ▲정책인권영향평가에 성소수자 시민의 삶을 포함 ▲시청 공무원 및 준공무원 대상 성평등 교육/성소수자 인권 교육 확대 등 제도개선을 실현·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발표했다. 노동당 고유미 공동대표는 “이번 지방선거 국면에서 성소수자 권리를 정책화하는 것을 넘어, 성소수자 당사자인 후보를 통해 성소수자의 목소리가 있는 지방선거를 만들 것”이라며, 성소수자선거대책특별본부를 출범 및 운영하는 등 성소수자 권리를 노동당의 지방선거 핵심 의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노동당 이백윤 공동대표는 이어서 “무지개행동의 정책요구가 노동당의 정책적 방향성과 일치한다”라고 정책협약의 내용에 적극 동의함을 밝히는 한편, “정책협약만큼이나 선거 이후에도 이러한 과제들을 활동을 통해 실현하는 것이 중요하고, 노동당이 이를 약속하겠다”라고 말했다. 노동당의 성소수자 후보인 최효 인천시의원 후보(인천광역시비례)는 “배제되고 불안정한 삶을 정치의 중심에 놓는 것이 핵심적 목표”라고 선거 출마의 소회를 밝혔다. 최효 후보는 “출마 선언 이후 지금까지 두 차례의 집담회와 정당연설회를 통해 성소수자 노동자와 배제된 정체성을 가진 시민들의 목소리를 정치에 드러내는 활동들을 해왔다”라고 지금까지의 후보 활동 경과를 소개했으며, “쿠팡물류센터라는 상징적인 현장에서, 나의 커밍아웃을 계기로 쿠팡지회 조합원들과 함께 성소수자 동료와의 관계맺음에 대해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선거 이후의 계획에 대해 말했다. 최효 후보는 공공운수노조 쿠팡물류센터지회 사무장을 맡고 있으며, 쿠팡물류센터에서 노동조합 활동을 하다 해고된 해고노동자이기도 하다. 무지개행동 박한희 대표는 인천의 HIV 감염인 소방관 사직 종용 사건 등 성소수자 인권 현안에 대해 이야기하며 정책협약 내용의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무지개행동 권순부 사무국장은 노동당의 성소수자선거대책특별본부에 대해 언급, “성소수자 의제를 중심으로 한 선거 기획이 반갑다”라고 말하며 2026 지방선거에서 노동당의 건투를 기원했다. 노동당은 “더 많은 평등, 더 깊은 민주주의, 더 넗은 공공성”을 핵심 기조로 지방선거에 대응 중이며, 성소수자특별본부를 출범해 성소수자 당사자 후보인 최효 인천시의원 후보(인천광역시비례)와 소경준 파주시의원 후보(파주시나선거구 – 교하동, 운정2동, 운정5동)의 활동을 지원하고 성소수자 정책 공약들을 발표하는 등 성소수자 권리를 주요한 정책의제 중 하나로 제기하고 있다. 성소수자선거대책특별본부는 ▲직장 내 차별행위에 대해 지자체 차원의 차별 구제와 권고조치를 할 수 있는 일터 내 차별금지 조례와 ▲동성부부를 포함한 다양한 형태의 동거관계를 지자체 행정의 차원에서 지원하는 생활동반자 조례를 2026 지방선거 성소수자 생활정치 2대 공약으로 발표한 바 있다. 정책협약 주요 내용 및 보도자료 파일은 아래 첨부파일 확인 바랍니다 [정책협약식 사진]

Date 2026.05.18  | 

By 노동당

[보도자료] 노동당, 노동권·공공성 강화와 평등한 지역사회 전환 약속 - 노동당-민주노총 정책협약 체결
[보도자료] 노동당, 노동권·공공성 강화와 평등한 지역사회 전환 약속 - 노동당-민주노총 정책협약 체결
[보도자료] 노동당, 노동권·공공성 강화와 평등한 지역사회 전환 약속 - 노동당-민주노총 정책협약 체결
노동당 | 2026.05.14 | 추천 1 | 조회 4239
노동당, 노동권·공공성 강화와 평등한 지역사회 전환 약속 - 노동당-민주노총 정책협약 체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아 노동당과 민주노총이 정책협약식을 진행했다. 지난 5월 14일 오후 2시, 노동당과 민주노총은 노동당 중앙당사에서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노동권·공공성 강화와 평등한 지역사회 전환을 주요 정책의제로 다루기로 공식 약속했다. 이 날 정책협약식에는 노동당 김성봉 부대표와 민주노총 이태환 수석부위원장이 참석했다.  이 날 노동당은 정책협약식을 통해 민주노총이 제안한 지방정부 차원의 ▲노동기본권을 기준으로 노동정책 설계 ▲돌봄·의료·교통·교육공공성 확대 ▲사각지대 해소와 양질의 일자리 확대 ▲기후정의 실현 ▲노동자·시민의 생명·안전 보장과 더불어, ▲무분별한 노동행정 이양 중단 및 노동권·공공성 훼손 특별법 추진 중단 ▲산업단지정책에 노동자참여 보장 산업집적법 개정 ▲산업단지 공동안전보건관리체계구축과 공공부문 노동자 안전보장을 위한 산업안전보건법 개정 ▲지자체 청소노동자 건강권 보장을 위한 폐기물관리법 개정 ▲중대시민재해 독립적 사고조사를 위한 생명안전기본법 제정 등 제도개선을 실현·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발표했다. 노동당 김성봉 부대표는 “복합위기 시대에 노동권과 공공성은 아주 중요한 두 축”이고, “민주노총의 요구와 우리 당의 요구가 다르지 않으며, 노동당이 현실과 현장을 더 면밀히 들여다보며 노동권과 공공성 강화를 위해 함께하겠다”라고 정책협약의 의의를 밝혔다. 김 부대표는 “노동조합 활동 열심히 하라던 이재명 정권에서 노조활동 열심히 했더니 공권력이 투입돼 서광석 열사가 목숨을 잃었고, 노조법 2조 개정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조차 원청사용자성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라며 “선진국이 되었다고는 하나 노동권은 여전히 암울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김 부대표는 또한 “최근 정부가 통합돌봄 정책을 시행했으나 지자체별 예산 규모가 2~3억에 불과한 등 돌봄 공공성 확보하기엔 턱없이 부족하다”라는 말과 함께, “노동당은 권리로서의 보편적 기본서비스를 당의 주요 정책으로 하고 있다”라고 노동당의 정책을 소개, 노동권과 공공성 확대가 노동당의 지방선거 주요 의제임을 설명했다. 민주노총 이태환 수석부위원장은 “내란세력청산과 사회대전환을 실현할 선거지만, 민주노총이 진보정당을 지지하고 지원하는 분명한 방침을 수립하지 못해 송구하다”라면서도 “정책협약식을 통해 공유한 정책들은 오랜 시간 진보정당들과 민주노총이 함께 고민한 내용들이기 때문에 공감이 클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 수석부위원장은 이 날 정책협약식에 대해 “진보정당과 맺는 정책협약식이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진보정치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진보정당과 민주노총이 지방선거 이후에도 협약의 내용을 함께 실천하는 파트너가 될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노동당은 “더 많은 평등, 더 깊은 민주주의, 더 넗은 공공성”을 핵심 기조로 지방선거에 대응 중이며, ▲공공병원 확대 - 주치의제 도입 - 읍면동 건강·돌봄센터 설치 ▲공공주택 비율 확대·공정임대료제 도입 ▲공공 책임의 교통권·에너지 기본권 보장 ▲생태적 삶 - 공공재생에너지 확대 - 농업·농촌·농민을 살리는 정책으로 전환 ▲화학물질 안전관리 강화·산업폐기물 처리사업 공영화 ▲모든 노동자의 노동권 보장과 지자체 책임 일자리 보장제 ▲안전한 일터-주 4일제 노동-생활임금 보장 ▲성평등국 설치로 성평등 실현 ▲평등조례·인권조례로 평등과 인권 실현 ▲주민의 민주적 참여 제도화로 실질적 지역자치 실현 등 10대 공약을 통해 노동권 강화와 공공성 확대, 사회적 평등 실현을 주장하고 있다.

Date 2026.05.14  | 

By 노동당

[보도자료] 노동당, 난개발·환경오염 방지 및 주민알권리 7대 조례 공약화 약속
[보도자료] 노동당, 난개발·환경오염 방지 및 주민알권리 7대 조례 공약화 약속
[보도자료] 노동당, 난개발·환경오염 방지 및 주민알권리 7대 조례 공약화 약속
노동당 | 2026.05.11 | 추천 0 | 조회 4441
D-2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노동당, 난개발·환경오염 방지 및 주민알권리 7대 조례 공약화 약속 - 노동당-난개발·환경오염 방지 및 주민알권리 조례 운동본부 정책협약식 체결 23일 앞으로 다가온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아, 난개발·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정책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월 11일 오후 2시, 노동당과 난개발·환경오염 방지 및 주민알권리 조례 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는 노동당 중앙당사에서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난개발·환경오염 방지 및 주민알권리 7대 조례를 주요 정책의제로 다루기로 공식 약속했다. 이 날 정책협약식에는 노동당 고유미 공동대표와 정상천 사무총장, 장혜경 정책위의장과 이종희 총무국장이 참석했고, 운동본부에서는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의 김유승 공동대표, 조민지 사무국장과 김조은 활동가가 참석했다. 이 날 노동당은 정책협약식을 통해 공동본부가 제안한 “난개발·환경오염 방지 및 주민알권리 7대 조례”(▲사전고지 조례 ▲위원회 회의 공개 조례 ▲주민참가 보장 조례 ▲환경영향평가 조례(광역) ▲환경정책위원회 조례 ▲환경피해 예비조사 지원 조례 ▲도시(군)계획조례)의 제정을 공약화하겠다고 발표했다.  노동당 장혜경 정책위의장은 “지역주민의 건강하고, 편안하며, 생태적인 삶”이 이번 지방선거의 핵심 공약 중 하나라고 밝히며, “이를 위해 지역주민이 지역정치·지역자치의 주인이 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는 등 운동본부가 제안한 ‘7대 조례’의 취지에 깊이 공감한다고 밝혔다. 노동당 고유미 공동대표는 운동본부의 정책 제안이 이미 노동당의 공약에 반영된 상태라고 말하며, 지방선거 이후로도 ‘7대 조례’의 제정을 위해 함께 하겠다고 약속했다. 운동본부의 김유승 공동대표는 “7대 조례는 지금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이 건강하게 살고, 알권리를 누리기 위한 최소한의 요건”이라며 “자신의 삶과 직결된 일들이 벌어지고 나서야 뒤통수 맞듯 알게 되는 일은 더 이상 일어나서는 안 된다.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이 조례들이 널리 알려지고, 선거 이후 실질적으로 만들어지는 결과를 함께 만들어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노동당은 “더 많은 평등, 더 깊은 민주주의, 더 넗은 공공성”을 핵심 기조로 지방선거에 대응 중이며, 이 날 정책협약식에서 약속한 ‘7대 조례’와 같은 지역 주민의 건강권과 생태적 권리를 위한 정책들을 당과 후보의 공약을 통해 주장·발표할 예정이다. [별첨1] ‘7대 조례’ 주요 내용 사전고지 조례 —  환경 피해 우려 시설 인허가 접수 시 7일 이내 인근 주민에게 문자 고지 의무화 위원회 회의 공개 조례 —  지자체 산하 위원회 회의 및 회의록 상시 공개, 위반 시 의결 효력 무효화 주민참가 보장 조례 —  도시계획위원회 등에 이해관계 주민의 참가 및 발언권 보장 환경영향평가 조례(광역) —  평가 대상 기준을 법령의 50% 수준 이하로 확대해 꼼수 인허가 방지 환경정책위원회 조례 —  환경오염 우려 사업 인허가 전 사전 심의 의무화 환경피해 예비조사 지원 조례 —  지자체 주도 예비조사 실시 및 노출 주민 건강검진 지원 도시(군)계획조례 —  폐기물처리시설 등 주거지·학교·하천 등으로부터 충분한 이격거리 확보를 위한 입지 기준 강화 [별첨2] 정책협약식 사진

Date 2026.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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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성장 대신, 모두의 존엄으로 - 2026 지방선거 신호등연대 공동선언
부자들의 성장 대신, 모두의 존엄으로 - 2026 지방선거 신호등연대 공동선언
부자들의 성장 대신, 모두의 존엄으로 - 2026 지방선거 신호등연대 공동선언
노동당 | 2026.04.30 | 추천 1 | 조회 4837
지난 4월 28일 오후 1시 30분, 광화문광장에서 <2026 지방선거 신호등연대 공동선언>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노동당, 녹색당, 정의당 진보3당과 사회대전환연대회의는 이 날 기자회견에서 2026 지방선거를 '신호등연대'를 통해 돌파하며, 부자들의 성장 대신 모두의 존엄을 지방선거의 화두로 만들어내겠다는 결의를 밝혔습니다. 광장의 힘으로 당선되었다 자부하는 이재명 정부 1년차입니다. 광장의 뜻은 실종되었고, 부자우선성장과 기후부정의가 만연하며, 여전히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은 요원하기만 합니다. 노동당, 녹색당, 정의당과 사회대전환연대회의는 부자우선성장과 기후부정의를 넘어, 평등과 존엄의 정치로 나아가는 것이 광장의 뜻을 이어가는 길이라고 당당히 선언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정치는 기득권 양당체제를 넘어선 체제전환 정치의 성장으로만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지역과 일터에서 평등과 존엄의 정치를 확산시켜 나가겠습니다. 삶터에서 시작하는 체제전환의 정치를 노동당이 '신호등연대'의 동료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Date 2026.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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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방선거 노동당 성소수자 선거대책특별본부 출범 기자회견
2026 지방선거 노동당 성소수자 선거대책특별본부 출범 기자회견
2026 지방선거 노동당 성소수자 선거대책특별본부 출범 기자회견
노동당 | 2026.04.24 | 추천 2 | 조회 5261
2026 지방선거 노동당 성소수자 선거대책특별본부 출범 기자회견 ■ 행사명: 2026 지방선거 노동당 성소수자 선거대책특별본부 출범 기자회견 ■ 일시 및 장소: 2026.4.22.(수)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광장 이순신동상 앞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172) ■ 주최: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 사회: 케이 (노동당 성소수자 선거대책특별본부 공동본부장) □ 노동당 중앙당 발언 고유미(노동당 공동대표) □ 녹색당 발언 이상현(녹색당 공동대표) □ 무지개행동 활동가 발언 이호림(무지개행동 공동대표) □ 노동당 파주시의원 후보 발언 소경준(노동당 고양파주지역위원회 부위원장; 노동당 경기도 파주시의원 후보) □ 노동당 인천시의원 비례대표 출마예정자 발언 최효(공공운수노조 전국물류센터지부 쿠팡물류센터지회 사무장; 노동당 인천시의원 비례대표 출마예정자) □ 노동당 성소수자 선거대책특별본부 출범선언문 시원(노동당 성소수자 선거대책특별본부 공동본부장) 지난 4월 22일 수요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에서 노동당 지방선거 성소수자선거대책특별본부 출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노동당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아 성소수자 특별본부를 설치, 성소수자 당사자 후보를 중심으로 지방선거 국면에서 성소수자 인권을 주요 의제로 제기하려 합니다. 이 날의 기자회견에는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와 이호림 무지개행동 공동대표가 참여하여 성소수자 특별본부 설치를 환영하고, 노동당의 성소수자 후보들을 응원했습니다. 현재 노동당에서 2명의 성소수자 후보가 커밍아웃과 함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소경준 노동당 파주시의원 후보는 자신의 삶의 경험을 토대로 직접 설계한 ‘생활동반자 조례’를 주요 공약으로 발표했습니다. 최효 노동당 인천시의원 비례대표 출마예정자는 성소수자 노동자로서의 경험을 정책에 녹여내어, ‘일터 내 차별금지조례’를 주요 공약으로 두고 있습니다.  성소수자 특별본부는 지방선거 국면에서 성소수자 후보를 지원하고, 지역에서부터 ‘성소수자 직접정치’를 실현하고 성소수자 또한 지방자치·지방정치의 주체임을 확실히 하고자 합니다. [보도자료 및 사진]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mF7DJqYVqVId4WbNUs_ojT6AoSbmjEJt?usp=drive_link

Date 2026.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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