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지방선거 노동당 성소수자 선거대책특별본부 출범 기자회견

작성자
노동당
작성일
2026-04-24 19:46
조회
2394


2026 지방선거 노동당 성소수자 선거대책특별본부 출범 기자회견


■ 행사명: 2026 지방선거 노동당 성소수자 선거대책특별본부 출범 기자회견

■ 일시 및 장소: 2026.4.22.(수)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광장 이순신동상 앞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172)

■ 주최: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 사회: 케이 (노동당 성소수자 선거대책특별본부 공동본부장)

□ 노동당 중앙당 발언 고유미(노동당 공동대표)
□ 녹색당 발언 이상현(녹색당 공동대표)
□ 무지개행동 활동가 발언 이호림(무지개행동 공동대표)
□ 노동당 파주시의원 후보 발언 소경준(노동당 고양파주지역위원회 부위원장; 노동당 경기도 파주시의원 후보)
□ 노동당 인천시의원 비례대표 출마예정자 발언 최효(공공운수노조 전국물류센터지부 쿠팡물류센터지회 사무장; 노동당 인천시의원 비례대표 출마예정자)
□ 노동당 성소수자 선거대책특별본부 출범선언문 시원(노동당 성소수자 선거대책특별본부 공동본부장)


지난 4월 22일 수요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에서 노동당 지방선거 성소수자선거대책특별본부 출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노동당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아 성소수자 특별본부를 설치, 성소수자 당사자 후보를 중심으로 지방선거 국면에서 성소수자 인권을 주요 의제로 제기하려 합니다. 이 날의 기자회견에는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와 이호림 무지개행동 공동대표가 참여하여 성소수자 특별본부 설치를 환영하고, 노동당의 성소수자 후보들을 응원했습니다.

현재 노동당에서 2명의 성소수자 후보가 커밍아웃과 함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소경준 노동당 파주시의원 후보는 자신의 삶의 경험을 토대로 직접 설계한 ‘생활동반자 조례’를 주요 공약으로 발표했습니다. 최효 노동당 인천시의원 비례대표 출마예정자는 성소수자 노동자로서의 경험을 정책에 녹여내어, ‘일터 내 차별금지조례’를 주요 공약으로 두고 있습니다. 

성소수자 특별본부는 지방선거 국면에서 성소수자 후보를 지원하고, 지역에서부터 ‘성소수자 직접정치’를 실현하고 성소수자 또한 지방자치·지방정치의 주체임을 확실히 하고자 합니다.


[보도자료 및 사진]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mF7DJqYVqVId4WbNUs_ojT6AoSbmjEJt?usp=drive_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