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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의 빨간편지] 월간 노동당 통신 - 2025년 8월호
[노동당의 빨간편지] 월간 노동당 통신 - 2025년 8월호
[노동당의 빨간편지] 월간 노동당 통신 - 2025년 8월호
노동당 | 2025.08.20 | 추천 0 | 조회 3012
[노동당의 빨간편지] 월간 노동당 통신 - 2025년 8월호 한 달에 한 번, <노동당의 빨간편지> 이름으로 당의 주요 일정과 회의결과, 실천 활동, 당부들의 활동 계획 등을 담아 보내드립니다. <노동당의 빨간편지>를 통해 우리들의 활동이 더 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927 기후정의행진에서 만나요! 🌹13기 대표단 선거 일정 확정 🌹당비 월 5천원 증액에 함께해주세요! 🌹활동 돌아보기 ⁃ 브리핑 함께 읽기: 8/15 쿠팡지회 2차 파업 결의대회 ⁃ 성명 함께 읽기: 새만금, 공항이 아니라 갯벌을 살려야 ⁃ 청소년•비청소년이 함께하는 건강한 조직문화 간담회 🌹지역에서는… 🌹의제조직에서는… 2025.8.20. 노동당 👀빨간편지 읽기 bit.ly/빨간편지2508

Date 2025.08.20  | 

By 노동당

[노동당의 빨간편지] 월간 노동당 통신 - 2025년 7월호
[노동당의 빨간편지] 월간 노동당 통신 - 2025년 7월호
[노동당의 빨간편지] 월간 노동당 통신 - 2025년 7월호
노동당 | 2025.08.20 | 추천 0 | 조회 2912
[노동당의 빨간편지] 월간 노동당 통신 - 2025년 7월호 한 달에 한 번, <노동당의 빨간편지> 이름으로 당의 주요 일정과 회의결과, 실천 활동, 당부들의 활동 계획 등을 담아 보내드립니다. <노동당의 빨간편지>를 통해 우리들의 활동이 더 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전국위원회 회의에서는… ⁃ 13기 대표단 선거 일정 확정 ⁃ 매년 열리는 사회주의대회, 올해부터 격년제로 전환 ⁃ 노동당 ‘대선 공동대응 평가안’ 채택 🌹활동 돌아보기 ⁃ 브리핑 함께 읽기: 태안화력 故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추모문화제&거통고지회 투쟁승리문화제 ⁃ 성명 함께 읽기: 김민석과 더불어민주당은 평등 앞에 개신교적 합의를 내세우지 말라 ⁃ 청년정치학교 진행했습니다! 🌹지역에서는… ⁃ 대표단 순회 전국 당원 간담회 🌹의제조직을 소개합니다 2025.7.21. 노동당 👀빨간편지 읽기 bit.ly/빨간편지2507

Date 2025.08.20  | 

By 노동당

광장의 기억, 평등 존엄 연대
광장의 기억, 평등 존엄 연대
광장의 기억, 평등 존엄 연대
노동당 | 2025.08.20 | 추천 0 | 조회 2925
광장의 기억, 평등 존엄 연대  - 광장의 노동당, 노동당의 광장 사회대개혁 목소리를 모아냈던 민중의 행진의 주역이던 노동당의 저력이 있습니다. 미약하지만 당당하게 다시 출발하는 독자적 진보정치, 체제전환 정치의 꿈이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노동당을 믿고 당에 함께하게 된 청년 동지들의 열정이 있습니다. 광장의 불씨가, 노동당의 불씨가 꺼지지 않고 활활 탈 수 있도록, 노동당에 힘과 마음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서울, 2024년 겨울 - 탄핵 너머 다시 만난 세계 평등으로 가는 수요일 삼천만 잠들었을 때 우리는 깨어 - 남태령과 한강진 가자! 평등으로 - 3.29 민중의 행진 한 달간의 천막당사 생활 마침내, 윤석열 파면 광장이 남긴 것 광장의, 노동당의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이슈페이퍼 보기 bit.ly/노동당광장돌아보기 [당비 증액 신청하기] bit.ly/노동당5000

Date 2025.08.20  | 

By 노동당

[REd View 노동] 노동운동동향보고 4호
[REd View 노동] 노동운동동향보고 4호
[REd View 노동] 노동운동동향보고 4호
노동당 | 2025.08.13 | 추천 0 | 조회 3175
REd View 노동 - 노동운동동향보고 4호 [이슈와 동향] 20년을 기다린 것이 아니라 20년을 싸운 것이다 ⁃ 노조법 2, 3조 개정 투쟁 평가 [지금 현장은] 금속노조 2025년 중앙교섭 의견 일치 폭염 대책과 노조할 권리를 요구하는 쿠팡물류센터 노동자들, 파업과 불매로 쿠팡 로켓배송을 멈춘다 세종충남지역노조의 노조 상근자 징계해고 사태, 어떻게 볼 것인가? [주목] 정의로운 전환 쟁취를 위한, 발전 비정규 노동자들의 투쟁, 우리를 위한 우리의 투쟁이다. 2025.8.13. 노동당 노동위원회 👀소식지 보기 https://bit.ly/레드뷰노동2508

Date 2025.08.13  | 

By 노동당

[국회 밖, 당신과 함께] 쿠팡을 멈춰 세우자. 모두의 존엄을 위해.
[국회 밖, 당신과 함께] 쿠팡을 멈춰 세우자. 모두의 존엄을 위해.
[국회 밖, 당신과 함께] 쿠팡을 멈춰 세우자. 모두의 존엄을 위해.
노동당 | 2025.08.12 | 추천 4 | 조회 3409
[국회 밖, 당신과 함께] 쿠팡을 멈춰 세우자. 모두의 존엄을 위해. - 쿠팡 불매운동에 부쳐. 쿠팡이 성장하고 질주하는 길 위에 수많은 노동자의 피로, 불안, 절망, 가혹한 죽음이 놓여 있습니다. 치열한 속도 경쟁에 내몰린 노동자들은 밤을 잃고, 쉼 없는 압박 속에서 속절없이 쓰러지기도 합니다. '로켓배송'이 가는 길 위에는 보이지 않는 희생과 꺾인 존엄이 구겨진 채 나뒹굴고 있습니다. 일자리는 갈수록 쪼개지고, 해고의 공포가 날마다 가슴을 짓누릅니다. 일회용처럼 쓰고 버리는 노동, 인간을 숫자로만 셈하여 관리하고, 작은 목소리조차 조직적으로 억압하며 사회적 공공성마저 질식시키는 쿠팡의 질주는 멈줄 줄 모르고 계속됩니다. 반복되는 노동자의 죽음 앞에서도, 자신들은 책임이 없다는 듯 얼굴을 돌리고 손을 텁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의 목숨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약속마저 끝내 거부했고, 수많은 노동자들의 투쟁과 사회적 비난에도 쿠팡의 질주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쿠팡의 성장과 속도 뒤에 밑거름처럼 흩어져 있는 수많은 이들의 찢긴 시간과 꿈, 목숨이 우리에게 질문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손끝에서 출발한 노동이 더 이상 존중받지 못하는 현실, 생명마저 상품의 뒷자락에 얹힌 채 빠른 배송의 부속품처럼 취급되는 이 현실을 직면할 것인가? 우회할 것인가?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지속 가능한 사회, 뭇 생명의 존엄과 노동에 대한 존중을 위해, 전날 주문한 상품을 오늘 언박싱하는 그 짜릿한 쾌감과 결별할 수 있는가? 그리하여 한 사회가 가져야 할 최소한의 자정능력이 우리 사회에 존재함을 증명할 수 있는가? 무력감을 넘어 연대로 이어질 때 사회는 변화합니다. 불매라는 선택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겠는가”라는 회의에 부딪힐 때, 우리는 역사 속에서 이미 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저마다 나약한 존재라도, 수많은 ‘나’들이 모여 연대를 이룰 때 자본의 질주를 멈춰세울 수 있었습니다. 쿠팡의 로켓과 같은 거대한 기계도, 촘촘히 얽힌 우리의 손과 마음 앞에서 주춤할 수밖에 없습니다. 불매운동은 단순한 거부가 아니라 나와 타인의 존엄이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는 용기이고, 착취와 비정함의 고리를 끊어내려는 뜨거운 연대의 첫걸음입니다. 이 작은 시작은 2013년 남양유업, 2022년 파리바게뜨를 지나 불의한 자본에 맞서온 시민 저항의 계보 위에 놓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길 위에 다시 나란히 설 수 있습니다. 단순한 소비의 거부를 넘어, 노동자 시민이 사회의 주체임을 선언하고, 노동이 존중받고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겠다는 자기 선언입니다. 우리의 작은 손끝이 모일 때, 그것은 거대한 변화의 힘이 될 것입니다. 이미 쿠팡 노동자들의 저항은 끈질기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노조 조합원에 대한 표적 탄압과 해고, 저항하는 노동조합의 역할을 순응하는 노동조합으로 대체하려는 회사에 맞서 거리에서 싸우고 있습니다. 이제 시민들의 역할이 필요합니다. 이 불매운동은 속도를 잠시 멈추는 용기이며, 작은 일상에서부터 혐오와 무관심을 걷어내려는 시도입니다. 21c 선도기업이라 자랑스럽게 말하는 쿠팡의 '선도적 질주'가 한국사회의 보편으로 자리잡아 모두의 존엄을 앗아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8월 14일, 우리의 선택이 단지 한 번의 거부가 아니라 모든 삶을 존엄하게 지켜내는 시작이 되기를 꿈꿉니다. 노동의 가치, 인간의 얼굴, 우리 모두의 미래가 이 투명한 연대 속에서 더 환하게 빛날 것입니다. 국회 밖, 당신과 함께. 노동당 대표 이백윤

Date 2025.08.12  | 

By 노동당

REd View: 기후정의 2025년 7월호
REd View: 기후정의 2025년 7월호
REd View: 기후정의 2025년 7월호
노동당 | 2025.07.31 | 추천 0 | 조회 3378
REd View: 기후정의 2025년 7월호 [기후 동향] ⁃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기후재난 ⁃ 해수면 상승으로 투발루 주민들, 이주 신청 ⁃ 남반구 '빈민가 주민' 3분의 1이 '재앙적인' 홍수 위험에 노출돼 ⁃ 전문가들이 가장 우려하는 기후 전환점 ⁃ 국제사법재판소, 7월 23일 ‘역사상 가장 큰 기후사건’ 기후변화에 관한 의견 발표 ⁃ UN: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것이 '스마트 경제'인 5가지 이유 ⁃ [참세상 보도 소개] 에코페미니스트 운동의 급부상...50개국 참가 ‘기후정의 여성총회’ 열려 ⁃ 중국과 유럽, 기후공동성명 발표 [주요 이슈 및 쟁점] ⁃ ‘공공재생에너지법안의 내용과 의미’ - 법안 청원 5만명 달성과 이후 과제 [리뷰] ⁃ 탈성장과 사회주의: 몇 가지 중요한 시점에 대한 노트 [입장] ⁃ 폭,염,엔,쉼,표! 이재명 정부는 노동자 폭염대책 즉각 수립하라 👀소식지 보기 https://bit.ly/레드뷰기후정의2507

Date 2025.07.31  | 

By 노동당

REd View: 퀴어 2025년 7월호
REd View: 퀴어 2025년 7월호
REd View: 퀴어 2025년 7월호
노동당 | 2025.07.31 | 추천 0 | 조회 3154
REd View: 퀴어 2025년 7월호 🏃활동 브리핑 <차별금지법으로 동료 시민들의 삶과 우리의 노동권을> 현수막 게첩 권영국 찍은 무지개/동지 모여라 7월 정기모임 - 퀴어한 눈으로 본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감상평 나누기 이것저것&이곳저곳 연대활동 👀성명과 논평 민생이 우선이라는 핑계, 이제 지겹다 이분법의 틀을 넘는 이들의 손을 잡자 📚리뷰&에세이 노동자 안에 퀴어 있다! 제주도의 사색청년 # 1 <바로 지금 여기> 관악/동작 시사회를 개최하며 上 📬근황토크 2025년 7월 성소위 근황토크 ‼️알림 노동당 당원 DB 성별란 ‘기타’ 추가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평등수칙 쿠팡물류센터지회 파업투쟁 함께하기 청소년 비청소년이 함께하는 건강한 조직문화 좌담회 👀소식지 보기 bit.ly/레드뷰퀴어2507

Date 2025.07.31  | 

By 노동당

REd View: 퀴어 2025년 6월호
REd View: 퀴어 2025년 6월호
REd View: 퀴어 2025년 6월호
노동당 | 2025.07.08 | 추천 1 | 조회 3016
REd View: 퀴어 2025년 6월호 🏃활동 브리핑 ⁃ 제2회 대전퀴어문화축제 ⁃ 퀴어-팔레스타인 집담회 with 서울시당 ⁃ 제26회 서울퀴어문화축제&퀴어 팔레스타인 연대의 달 ⁃ 6월 정기모임-이제는 우리가 길을 만들 차례야 ⁃ 이것저것&이곳저곳 연대활동 👀성명과 논평 ⁃ 빨간 빛깔 무지개가 비치는 광장에 나와, 너 ⁃ 더는 성소수자 인권을 “나중에”로 미루지 말라 ⁃ 자긍심으로 물든 광장은 닫히지 않습니다 ⁃ 나와 당신의 고통을 이어 볼까요 📚리뷰&에세이 ⁃ 너넨 개명 같은 거 하지 마라…… ⁃ 난 자연환경 지키는 성소수자가 될까 한다 ⁃ 대전퀴어문화축제 참여형 프로그램 “당신의 빨강은 무엇인가요?” ⁃ 6월 정기모임 참여형 프로그램 의견 모음 📬근황토크 ⁃ 2025년 6월 성소위 근황토크 ‼️알림 ⁃ 故 김기홍 성폭력 사건 가해고발인&조력자 연대 요청 👀소식지 보기 bit.ly/레드뷰퀴어2506

Date 2025.07.08  | 

By 노동당

REd View: 기후정의 2025년 6월호
REd View: 기후정의 2025년 6월호
REd View: 기후정의 2025년 6월호
노동당 | 2025.07.08 | 추천 0 | 조회 2918
REd View: 기후정의 2025년 6월호 [기후 동향] ⁃ 향후 5년 내 지구 기온 상승, 2℃에 육박할 전망, WMO 발표 ⁃ 기후변화는 기존의 불평등을 더욱 심화시킬 것 ⁃ AI로 인해 3년 만에 기술기업 배출량 150% 증가 ⁃ COP30의장, 기후 변화 대응에서 '경제적 부정'이라는 새로운 위험에 직면했다고 강조 ⁃ 하와이, 관광세 도입, 그 수입으로 기후위기 대응 재정에 사용 예정 ⁃ 스페인 블랙 아웃 원인, 변화된 전압을 제어하지 못하는 전력망의 부실로 밝혀져 ⁃ 유럽 국가 중 군사부문 탄소중립 목표를 설정한 나라는 단 두 곳 - 나토(NATO) 재무장으로 연간 2억 톤의 배출량 증가 가능 ⁃ 세계은행들은 여전히 화석연료산업에 자금 지원 확대 중 ⁃ 기후 재정 증가 - 주로 부자를 위한 것 ⁃ [참세상 보도] "모두를 위한 공공재생에너지법, 우리 힘으로"... 5만 국민동의청원 모은다 [주요 이슈 및 쟁점] ⁃ 대선공약을 통해 보는 이재명정부의 기후에너지정책 전망 [리뷰] ⁃ 벨렝생태사회주의 선언 [입장] ⁃ ‘성장과 개발’의 경로에서 이탈이 필요하다 ⁃ 농업의 붕괴를 방치해서는 안 된다 ⁃ 가자, 공공재생에너지로, 가자, 모두의 지속 가능한 삶으로! 👀소식지 보기 Bit.ly/레드뷰기후정의2506

Date 2025.07.08  | 

By 노동당